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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영감을 얻었는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콘셉트로 스승의 은혜라는 영화도 나왔지
버거형 가혹하게 당함ㅋㅋ
원수 찾기 서비스
80~90년도초중반에 중고등학교 다녔으면 ㄹㅇ 원수 기억나는사람 많을듯
좋은 추억도 많은데 안좋은 기억도 너무 많고 대체로 좋으신 분들중에 한놈 그 한놈이 너무 심하게 문제더라고
옛날에 워낙 얘들 패고 돈 받는 양아치들이 많았던지라
난 내가만난 선생님들 다 좋은사람들이었는데.. ㅠㅠ
근데 너는 어쩌다가 포박이가 된거야...
국어선생인데 국어 잘 모르던놈, 여학생들 손등 만지작거리고 축제때 운동복사진 존나찍은 담임 광표 씹새끼 제발 꼭 노망났으면
이미 노망 난거 같은데
선생같지 않은 선생들 많았지..
초등학교 4학년때 남녀차별 개 쩌는 남자 선생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남자애들은 존나 패면서 여자애들한테는 손끝 하나 란 건드림ㅋㅋㅋㅋㅋㅋ예전에 떠든 애 한명 잡고 떠든 애 잡아야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체벌을 했는데여자애 한명 잡았더니만얘가 떠들리가 있냐고 하면서 존나 패더랔ㅋㅋㅋㅋㅋㅋㅋ와 20년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떠든 아이는 선생이 잡고
초등학교 졸업식에 교장부터해서 선생 7명인가 촌지 받은거 때문에 졸업식에 참가 못했는데 지금도 있었으면 돌맞았을듯
근데 저때 당시에는 조금 이해는 감 워낙 촌지도 많았고 쓰레기같은 선생들 많아서 나도 초 6학년때 선생이 개쓰레기였음 우리집 형편 어려워져서 무상급식 받아야되는데 대놓고 꼽주고 그랬었음 쟤는 공짜 밥 먹는애라면서
국딩 저학년 시절에 담임이 꼭 나한테만 못 살게 굴었는데(일부러 발표 많이 시키고 잘 모르면 꼽주고 손바닥 때리는 등) 성인 되고나서 당시 기록부 보니까 안 좋은 얘기만 써 놨더라.. 찾아가서 지랄하고 싶었는데 못 찾겠어서 포기함..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랬을까..
근데 진짜 꼭 찾고싶은 선생있는데, 초6때 귀싸대기존나 맞고 넘어졌는데 발로 밟던 임산부 여선생.사과받고 싶은디 그걸 못받아서인가 계속 한이 맺혀
난 앞에 나와서 문제 풀라고 시켜서 풀었는데 풀이 과정 없이 암산으로 풀었다고 대놓고 반애들한테 나랑 놀지 말라고 담임이 왕따 주도함.귀 안 들려서 풀이과정 쓰라고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 당시에 내가 왜 혼났고 반애들한테 웃음을 사야했는지 몰랐었음. 그 상황에 안 운 게 신기하다 나 자신..저 사건 말고도 담임이 1년 내내 나만 미워했음. 내가 뭘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장애학생이란 이유때문인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