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 경주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주차한 차량 신고에 대한
보복성 살x협박을 받은 당사자입니다.
이번 사건 상황을 종합적으로 설명을 드리고자합니다.
먼저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바로앞에 상습 불법주차한 차량을
지속적으로 신고했습니다. 옆 빌라 지하에 주차장이있고
도보 5분거리에 폐철도부지를 활용한
넓은 공용주차장이있습니다.



그리고 해당차량은 전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10월 13일 새벽 해당차량에 협박성 문구가 여러개
붙어있는것을 목격 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번호판가림, 협박소지가있다고 보았지만
차주에게 시정조치 문자만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13일 오후경 해당위치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 차량은 뒷번호판, 문짝 일부에 붙어있는
협박성 종이는 떼어냈으나, 여전히 한군데 협박성 종이가
붙어있었으며, 앞번호판은 박스로 가려놓았습니다.
다시 경찰에 신고했으나, 이번에도 사진만 찍어가고
안전신문고로 접수해놓겠다고 했습니다.


14일 오전 다시 동일한 위치에 방문했습니다.
그차량앞에 있던 박스만 치워져있을 뿐 나머지는 동일했습니다.
역시 경찰에 신고했으나,
고의성 입증할 사진만 촬영해갔습니다.



14일 오후 방문했을때에는 해당차량 위로 덮개가
씌워져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 후
첫 발견당시 사진, 이후 사진등을 추려서 경주경찰서에
해당 차량을 번호판가림, 협박,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의심
혐의로 고발하였으며, 담당 형사까지 배정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차량이 사유지라고 주장하는 곳의 토지대장상
사진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보시기에 사유지로 보이나요?
어린이보호구역 도로이고
교차로 횡단보도가 인접한 도로입니다
또한, 인근에 넓은 주차장까지 있습니다.
나하나의 편의를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주차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참교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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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으로 갱생.
수고많으십니다
갱생불가네
아무쪼록 몸 사리시고 화이팅입니다
오늘 인천 막무가내 살인 미수자 색히랑 동급인가 봅니다
혹시... 빵에 가서 차를 못 치우는 상황인건가...
특히 스쿨존 불법주차하는 놈은 지게차로 떠버려야
어우.. 벌금이..ㄷㄷ
고생이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신고하면 죽여버린다느니 선넘는 미친놈 참교육 부탁드립니다
의인이십니다
지가 잘못해놓고 ㅋㅋ 이해불가
미친놈이네 거적떼기로 차를 포장했네
나라의 처벌이 가벼우니
저런사람들이 더 활개치는거입니다.
나라가 잘모함
저기가 인도 인가 빌라부지 인가 명확한 구분이 없네 아무튼 도로 밖에 주차한거 같기는 한데
빌라 앞 주차 자리인데 저차 앞에 주차한 차는 단속이 안되는 건가 그러면 저차는 굉장히 억울 할것 같은데
저렇게 진짜 못 사는 동네 가서 도로에 주차한 것도 아니고 도로 바깥쪽에 자기 빌라 입구에 주차한 건데 선 살짝 넘었다고 사진 찍어서 집요하게 신고하고 싶을까 나는 이해가 안 된다
법적 처벌이 너무 약하니 저런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거지....
저기있는 모든 차 신고 하시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