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 26/10/14 | 조회 2265[8]
| 26/10/14 | 조회 2909[8]
| 26/10/14 | 조회 1052[14]
| 26/10/14 | 조회 3258[16]
냄새뿌웅 | 26/10/14 | 조회 2936[23]
안면인식 장애 | 26/10/14 | 조회 4489[21]
| 26/10/14 | 조회 1704[5]
| 26/10/14 | 조회 901[24]
루리웹-9151771188 | 26/10/14 | 조회 5730[22]
앗! 스님 | 26/10/14 | 조회 2063[8]
김연희 | 26/10/14 | 조회 2389[10]
루리웹-6608411548 | 26/10/14 | 조회 3947[7]
| 26/10/14 | 조회 540[3]
루리웹-3333982A | 26/10/14 | 조회 361[3]
| 26/10/14 | 조회 631
자존심 때문일듯
자 이제 저걸 중국으로 바꿔보죠
너 일본이 와서 항복하면 일본의 친구라는 칭호도 얻고 부와 명예를 얻을것이다
흙과 물만 바쳐라 라고 하면 할거임?
스파르타가 노예만 부리지 않았으면 편들어줬을 텐데...
일본은 사실 그딴거 줄생각 1도 없으니 당연히 꺼져라고 할텐데 근데 크세르크는 진짜로 주는놈이라 고민좀 될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일본 국왕이 만약 "항복만 하면 일본인으로서 동등한 권위를 약속하겠다.
너희는 일본 국민과 똑같은 권위와 똑같은 명예를 약속받을것이다.
내 이름으로 약속할테니 너희는 흙과 물만 바쳐라"라고 말했고 실제로 다른 나라에 이런 제안을 해서 들은 기록이 있으면 저렇게 칼같이 내치진 않았을거긴 함
근데 그게 가능한 소리였으면 2차 대전이 성립이 안되지
일본은 계속 사기만치고 뒤통수만 치던놈이니까 크세르크세스와는 다르지 ㅋㅋ
과연 진짜로 주는놈이라는 걸 그당시 스파르타인이 믿을 수 있을까?
특히나 그 당시 한국이 노예제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고 가정하고(저 제안 받은 스파르타에 빗대어서 그렇다는 거...)
일본의 왕이 항복을 요구하면서 "일본 국민으로 편입된 자들은 모두 동등한 신분을 약속하겠다"라고 했으면...
그당시 노예 신분이거나 천민 신분이면 고민 좀 많이 되긴 했을듯?
크세르크세스가 성경에도 나올만큼 관대한 황제라는데 ㅋㅋ
노예제 폐지했던 성군이었을걸
역사적으로도 성군 맞았음. 노예제도 없애고 적국 포로도 평민으로 대우하고 정치 쪽으로도 성군이었던 걸로 암
실제로도 엄청 관대한 왕인건 맞음
저걸 믿으라고?
스파르타 미화 반동으로 페르시아 이미지가 떡상한다만 엄연히 침략군인데
ㅇㅇ 맞음 엄연히 침략군이긴함 ㅋㅋㅋㅋㅋ
침략받은 시점에서 저 행동이 딱히 틀린건 아님
대신 페르시아 제국 체제에 복속된다.
저걸 믿을 수 있는가는 둘째치고 저걸 믿었더라도 거절했을 놈들이긴 함
쫄? 이 문화인 나라였다고
"선거권과 외교권을 중국에 바치고 시진핑의 친구라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얻기"
우리는 자유롭고 평등한 문명인이다! 라는 뽕이 허파 끝까지 차있는데 그걸 버리느니 그냥 죽고 말지
스파르타는 옆나라 메세니아를 삥뜯어먹으며 살던 나라라서 페르시아의 회유는 별로 구미가 당기는건 아니었을거 같음 경제체제도 이상하게 공유재산형태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페르시안!! 와서 가져가봐라!!
저말이 믿어짐? 전쟁하러 온새끼가 니들 항복도 아니고 그냥 무기버리고 집에가라 우리땅 존나게 많아서 니들이가지고 있는땅보다 더 때줄게 라고하는데 그렇게 가진게 많으면 여기엔 왜쳐들어왔는데 ㅁㅊㅅㄲ들인가? 전쟁에서 사람죽이는거 구경하거나 즐기러온새끼도 아니면 왜궂이 점령된곳에 더퍼주겠다 소리같은걸 하냐고 말이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