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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침에 문안인사드리며 끝없이 효도해야하지않나
안갚아주고 야생에 던져줬어야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꼈을텐데 너무 오냐오냐 키웠네
뭐 여초식 자랑글인가
5천 갚아줬음 모시고 살아야지.
그정도면 인생 한번 구제해주신게맞으니까
모시고 살아라
배은망덕한 새끼
좋아하진 않고 사랑하나봄
존경과 경애와 숭배를 해야지 어떻게 “좋아한다”로 퉁칠 수 있지…
부모가 너랑 닿고 싶지않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