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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새로운 모델 이름이 모네였구나
클로드가 이미지 생성이 가능했던가 고민했네
선입견의 무서움
이 그림이 AI라는 전제 하에 단점을 찾아달라는 프롬프트를 받은 AI같음
지나친 ai 발전은 진짜 모네와 구분할수없다
ㄱ-
모네가 2백년 먼저 ai를 쓴 선구자라고? 그럴줄 알았다
모네가 개발을 대신 해주고 있었구나
그런가.. 모네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갔던 스카이넷이었어
댓글까지 포함해서 현대미술 하나 완성이군
낚시일 줄 알았음
아 그냥 못그렸다고ㅡㅡ
아마 그것도 맞음
모네는 원근감이 이상하다고 하더라
서울 노원구에서 전시 본적 있는데 첫 인상이 '대체 뭘 그린거야' 였음
그림에 명확한 형체가 없어
대충 그들은 정보를 먹고 있는게 아니야 정보를 먹고 있는거다 짤
손가락을 움직이기 전
검색의 습관화가 필요한 이유
이런 사회실험좀 안했으면 좋겠다.
토론은 없고 서로 불쾌감만 남잖아.
??? : GPT, 제미나이를 써서 피카소 풍의 그림을 그려봤어요. 어떤가요?
??? : 내 꼬추로 그려도 피카츄인지 피카다리인지 뭐시기보다는 낫다.
??? : 편하게 그리는 그림, 국민학교에서 크레용과 크레파스는 만져보셨는지? 쯔쯔...
캐나다 온타리오 미술관 소장 작품 스프(La soupe, 1902-1903) ㄲㄲ
난 다행히 안낚였다...
아직까진 구분이 가서 다행
예술에대한 지식이나 교양도 없이 그림 그린다고 깝치는 애들만 저따구로 설치는 거였구만
바로 알아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