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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지만, 분명히 효과가 있음. 이게 왜 됌?
분명 무슨 원리가 있을텐데말이지
자극 들어와서 몸 신호에 리셋 한 번 들어가나
왠지 침술하고도 상관은 없는데 아무튼 효과는 좋은 마법
심장 막 뛸 때 에피네프린 두는거처럼 저거도 순가적인 아드레날린으로 ㅏㅇ운동 정상화 하는듯
손따기대신에 채혈침 써도 동일한가?
저기도 채혈기 가져와서 쓰셨음.. 밑에서 6번째 짤
근데 신기한 게 왜 까만 피가 나올까
피는 산소가 부족할수록 까매져요 손가락을 꽉조일수록 검은피가 나오는거죠 체한거랑은 관계없어요
뭔가 이상하게 짠거같은데 되는 코팅 같은느낌인가?
왜 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분명히 되긴 함 ㅋㅋㅋㅋㅋ
나도 평생 급체하면 손만 따면서 살다가 외국 나가서 급체하고 사경을 해매다 위장관 운동 촉진제 링거로 맞고 겨우 살아나왔는데 그 이후로 소화가 존나 잘 됨
그냥 잘되는 수준이 아니라 예전에 있던 변비도 사라지고 냄새까지 사라져버림
민간요법으로 평생을 버티면서 내 소화기관은 그 동안 10창이 나고 있었나 봄
지금도 여전히 화장실 잘 다니고 있고 예전보다 몸도 훨씬 가벼워진 느낌임 ㄹㅇ루
왜 효과가 있는지 모름. 한의학은 진짜 의술로는 설명 안되는게 있나봐.
동상으로 절단해야 했던 발가락도 침술로 결국 살렸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이상하게 검은 피가 나오고 소화가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