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26/10/14 | 조회 653[3]
| 26/10/14 | 조회 501[19]
후부키갓 | 26/10/14 | 조회 2101[9]
| 26/10/14 | 조회 1504[20]
| 26/10/14 | 조회 2881[18]
루리웹-9037360867 | 26/10/14 | 조회 4914[19]
루리웹-5994867479 | 26/10/14 | 조회 3214[12]
| 26/10/14 | 조회 2524[7]
| 26/10/14 | 조회 1212[13]
| 26/10/14 | 조회 5778[7]
말랑참깨 | 26/10/13 | 조회 664 |웃긴대학
[0]
| 26/10/14 | 조회 180[6]
루리웹-9493677758 | 26/10/14 | 조회 429[10]
얼큰순두부찌개 | 26/10/14 | 조회 1412[21]
찌즈 | 26/10/14 | 조회 3096
비밀로 해달라고 했던 실패담도 아무렇지 않게 남들에게 말하고는 하지... 어른 시선에서 보는 사건과 아이 입장에서의 사건은 완전 다른데...
밖에서는 천사지만 집에서는 폭군으로 변하는 부모들도 있지
내가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였지~ 는 개소리가 맞긴 함 아이의 미래를 짓밟을 수도 있는 말인데...
한번의 웃음을 위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을 다시 꺼내는데 거리낌이 없는 부모가 많음
저 에피소드 기억나네요... 용서는 남에게 하는것도 있지만 자신에 대한 용서도 중요하다는 것이었죠
알지. 몇번이고 당했음.
겸손떤다고 자기 구성원을 억누르는 언어문화가 있긴 하지만 그게 그 구성원들에겐 엄청난 무례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음.
그리고 자식이 부모욕하는건 눈뒤집어지기까지
저런 사람 보통 자식에게 바라는 기대는 또 존나게 높아서 칭찬은 존나게 인색하게 함
그런 인간이 밖에서 까지 저런 소리 하면 그냥 '아 이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내 뒷담 하는 구나'로 끝임
이미 용서고 설득이고 화해고 끝임
난 아들램에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을 안하려고 항상 의식하고 이야기함. 아무리 빡쳐도.
칭찬이 애 망친다는 소리는 찰떡같이 들어쳐먹으먼서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쏟아내는 부모들 많지ㅋㅋㅋ
자기 자식을 병1신으로 못만들어서 안달난 사람이 꽤 많더라고
불쾌해 ㄹㅇ
난 울 엄마가 뒤통수 때리는 게 진짜 존나 싫어서 한번 빽 하니까 엄마가 그것도 못떄리냐고 하더라
정강이 줘차버리니까 안함
이 에피소드는 좀 씁쓸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