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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은 정신병
그렇게 걱정되면 니들
집구석에 데리고 가라
고 좀.
따뜻한 본넷 위에 앉아있다가 사람 보이면 발톱세워 허우적거리다가 점프. . .
본넷은 고양이 발톱 스크레치. . .
울 아파트 지하에도 고양이 밥 가져다놓는 캣맘 때문에 머리 아픕니다.
차 밑에 고양이 똥 그대로 차들이 밟고 지하 주차장을 환장의 도가니로만들어버리면 청소근로자분들도 머리가 아프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