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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민 무료 어쩌고래서 멀긴 한데 가볼까 했더니 파도파도 괴담만
액자에다 미역 한줄기 넣어놓은거 보려고 여수까지 가라고?? ㅋㅋㅋㅋㅋ
미역옆엔 다시마 전시되어있음.
현대미술인가...
내가 생각한 마지막 살아날 방법은 행사장에 봉준호 영화의 그 '괴물'이 나타나는 것밖에 없다.
아니면 존 메카트니,콘,메탈리카 같은 뮤지션 불러와서롸끈하게 롹페스티벌 열어야될듯.
.만원짜리 고기국수 ( 여수섬박람회 ) 실망함
진주 유등축제에는 어묵한꼬치가 만원~~
여수, 우리집에서 거리 멀기도 하지만.. 먼길가서 불쾌하고 싶진않지
대충 드래곤볼서 베지타랑손오공이 사람없는곳에서 싸우자 하고 여수박람회서 싸우는짤
뭐하러 저길 가? 그냥 부캉이 보러 갈래 ㅋㅋㅋㅋ
부모님 모시고 옆의 순천 정원 박람회랑 순천만 구경이나 가.
여수 내가 진짜 사랑하는 도시인데 저딴걸로 여수 이미지 훼손한게 개빡침
갈려고 생각하면서 소모되는 칼로리가 아까움
옆동네면 무료로 한번 가벌까 싶다만 멀어
가까우면 얼마나 그러길래 난리인가 궁금해서 가겠는데 너무 먼 곳이긴 하다..
필살기 타격 제로...
가는데 기름값이 많이든다
머여 유료엿ㄱ나
돈을 준다면 갈수는 있을것 같은데
ㅇㅅ
돈냈던 사람들은 뭐가되는겨 시상에나
부캉이, 온처니 처럼 (장)범준이 라도 하나 잡아서 저기다 풀어놔야 하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