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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joy | 16:52 | 조회 1525 |보배드림
초삐리가 시벌;;;;;; 부모님까지 욕먹이는 짓인건 알까.
초등학생 아들 둔 새끼가 주둥이 지 맘대로 놀려놓고선 자기 아들 이름 팔아서 비겁하게 도망치려 하네 ㅋㅋㅋ
아 그런거야? 더 심각하네 ㅅㅂ
이걸 믿엇다니 얼마나 순수한거야 빨리 유게를 끄도 동요를 들으러가렴
초딩이면 쓸 수 있는 단어도 한정되어있어.
공개한 글 내용만 봐도 최소 4,50대는 되어보이는 글인데
전이랑 후랑 문장구조 자체가 달라서ㅋㅋㅋㅋ
아들아 일하나만 같이하자 받아라 촉법빔!
과연 아들이었을까
댓글에서 ㅈㄴ 꼰대냄새남 ㅋㅋㅋ 근데 저걸 초등학생이 썼을리가 ㅋㅋㅋ
초4 꼬맹이가 문장부호 꼬박꼬박 다 쓰고 줄바꿈 해대며 저런 어휘를 구사한다고?ㅋㅋㅋㅋ
초딩이 토착왜구 어쩌고 하는 단어를 쓸까?
말투부터 이미 쉰내가 풀풀 나는데 애들 쓰는 용어도 하나도 없는데. 지 잘못을 애한테 덮어씌우냐
저게 초등학생이 쓸 말투냐고 ㅋㅋㅋ
초등학생이 저런곳을 가입 할리가?
근데 로그인 아이디를 보면 아들인지 아버지인지 나오지 않나???
아버지면 일단 고소하면 아버지한테 갈거고 거기서 아버지가 자기 아들이 했다 안했다 변명하겠지만 그건 어짜피 법원이 알아서 처리할거고,,,
자녀분이 글씨를 참 어른스럽게 적으시네요
팔게 없어서 애를 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