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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안되면 형편에 맞는데서 해야지
좋은데서는 하고 싶고 식대는 부담되니 하객들한테 전가하고
ㅁㅊ 인간들 같으니라고
보배 일찍 애국 나이처먹은 놈도 아니고
세금 안내고 복지만 마음껏 받아 처먹을려면 쓰것냐ㅉㅈ
축의금 조금낼꺼면 예식 밥처먹지 말아야
시진핑 개새끼
밤송이 얘는 올때마다 있구먼^^*
여기서 댓글 알바허냐?
너 혹시 뷔페는 먹어봤니??
한식뷔페 말고 이 인간아!!!
신랑 신부가 식대 만원짜리 예식장에서 결혼하면 될일인데
그건 또 가오 빠진다고 싫겠지
만원짜리가 어딧을까요?? 좋은데 아니더라도 그냥 보통이 6~8만원이에요..
그놈의 평생 한번.
원래 품앗이는 헛소리고...
예전에는
동네 잔치라서
없는집 , 덜 친한집 사람들도 와서
국수먹고 그래도 아무 문제없는 잔치였음
없으면 없는데로
계란이라도 가져다 주고
꿀 한통이라도 가져다 주면서
잘살아라, 행복해라
금두꺼비 같은 아들 낳아라..
덕담해주고 했어..
나는 오시는 손님 잘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좀 오바해서 했음 ㅋㅋ 그래도 좋았음 빵꾸났지만 캬ㅕ캬
그냥 가지말자
그 비싼 음식 신랑신부가 다 처먹으라 해라.
안주고 안받고
진짜로, 잔치국수 한그릇 내주면 싫어할꺼면서... ㅋㅋㅋㅋ
말도 않되는 물타기 금지, 니도 말않되는 비유라는것은 알지? 그냥 닥치고 살자. 머리 나쁜데 괜히 나서지 말고 ^^
도무지 이해가 안감
지들 욕심에 좋은데 비싼데서 하는데 왜 그부담은 하객한테 전가 시키려는건지
지들은 그들한테 많이 했냐?? 할꺼냐??
아닐꺼라본다
절친이면 싯가
친하면 가고 10만원
아는사람이면 안가고 5만원
안친하면 누구세요?
뭐 일당 알바여?
하객이 왜 하격인겨?
이상하게 돌아가는 분위긴데..
이 기회에 한 몫 댕길려는 주최자도 문제지만, 가성비 따리러 가는 방문객도 문제지.
예전에는 말여.. 잔치집에 갈려면, 현물을 들고 갔어,
서로 상부 상조 하는 의미로 간것이지.. 빚받으로 간것도 아니고 생색내러 간것도 아녀.
축하하러 가는 자가.. 피해를 입힌다면 그건 축하가 아니고 저주이고
축하하러 온 사람을 돈봉투 보고 대접을 소홀히 하면 축하 받는게 아니고 삥뜯는 것이지.
서로 상대방에 아쉽다면
인맥 형성 부터 잘 가려서 해야지..
다른부서 회사후배는 얼마를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이미 축의금 10정도 받았는데 그 지인이 비싼곳에서 결혼한다면 미안하기도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니까
이쪽도 10보내고 참석안하면 되지않을까요?
전 가족외 무조건 10합니다
대신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