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회사의 반전
한 게임 회사가 있음
대표작으로는
스팀을 좀 사용한 사람들은 세일 목록에서 한번쯤은 봤을 브로포스
(2015년작)
그 외에도 장르를 구별하진 않지만
발로 차고 사지를 찢어버리고 날아다니고
액션에 치중한 게임을 만들거나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꾸며놨지만
존슨을 캐릭터로 삼은 게임을 낸다던가
하는 회사가 있음
그러다 여느 때처럼 게임이 하나 나옴

갑자기 옷 만드는 아기자기한 힐링물 게임이 나옴
놀랍게도 매우 호평가를 받으며
해당 회사 작품중 가장 많은 평가 수를 보유하고 있고
게임 개발자도 자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고 할 정도로
매우 순항중이며
또 하나의 반전이 있음
해당 게임의 퀄리티는 매우 높은 편인데
기존에 액션 게임들을 제작하던 게임 회사에서 제작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정도인데 이는
개발자 중 아내가 아픈 사람이 있었음
질병으로 인해서 직업을 잃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없게되자
아내가 좋아하던 의상 제작을 모티브로 게임을 제작했던 것
그렇게 아내도 게임 개발에 도움을 주었고
그렇게 액션 게임 회사에서
높은 퀄리티의 의상 제작 게임이 나올수 있었다고













와드 - 감동적인 이야기야
저거 요즘 하는 사람 가끔 보이더라.
되게 디테일하게 파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ㅠㅠ 슬프지만 좋은 이야기구나
닌스2로도 나오면 좋겠따
저 동네 사람 반으로 가르는 게임은 재밌으니 참고해둬
앙?? 브로~포스의 그 회사였어????
상남자겜 만든 회사가 동료 아내를 위해 여지껏 안해본 여성형 게임을 만드는게 오히려 상남자 같군
가지 않은 길을 로망 가득한 사유로 간다
이 얼마나 개씹상남자인가!
마초의 정점 아닌가!
이건 감동받을만한 이야기군
1인칭 게임 제목 점
유작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