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를 돌봐주는 야근 귀신 ㅠ.ㅠ
구로디지털단지 스타트업 기업에 입사해 구르게 된 주인공
이 에피소드에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 ㄷㄷㄷㄷㄷ
멘붕의 상황에 나타난 누군가
전설의 it개발고수의 등장
단숨에 해결해주시는 고수님
따뜻한 조언까지 해주는 고수님
이후 주인공은 괴물 같은 귀신에게 쫓기다가
고수님이 다시 구해주게 되는데
다시금 너무 혹사하는 삶을 살지 말라고 충고해주는 고수님
그리고
계속 야근을 하는 말 안듣는 주인공 앞에 손수 정체를 드러낸 귀신
주인공을 무섭게 만든 괴물이 바로 고수님이었던 것
계속 야근하면 자기처럼 된다는걸 경고하며
결국 주인공은 이직하여 행복하게 사는 엔딩을 맞이함
ㅠ.ㅠ
착한 귀신이었어
















도망...쳐...
오..그니깐 밤샘야근하면서 막힌상태로 있으면 내 문제를 해결해주는 코딩신령님께서 강힘하신다는거지?
미친 죽어서도 일하고있어 슈발 이게 제일 무서워 ㅠ
그리고 매일 자.살을 반복함 ㅠ.ㅠ
고수님.. 대신 해줘..
GPT : 알겠다.
그리고 엉망진창으로 만들기
회사가 나쁘다.
근데 저분 수호령으로 데리고가면 고스트 코딩왕 되는거 아님?
ㅜㅜ
야근의 요정은 신입을 내보내러 왔어
새벽에도 자꾸 배달시키니까 화냈나보다.
죽어서도 개고기를 개발하고 있다네
짜잔! 귀신의 정체는 24시간 내내 일하는 AI였답니다!
저건 귀신이 아니고 수호령이ㅣ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