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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름보고 엥? 했네 메이플 맨땅에서 만든건 알았는데 집도 팔았구나
도로 넥슨에 끌려온건가요...
돈 넉넉히 받았을텐데 끌려왔다기 보다는 금의환향이라고 해주시죠
우 우우우우
쌀쌀쌀
솔직히 메이플 첫 출시 때 신기하긴 했었음
당시 트랜드가 무조건 어둡고 다크하고 갑옷 삐죽삐죽이었는데
이리콘 엄청 많네 ㅋㅋㅋ
이어지는 집문서의 의지(아님)
메이플 초창기 BM으로는 빚을 갚을 수 없어서 피그미와 마스터리북과 스킬북을...!!
집을 건 사람은 적지 않게 있었지만 모르는 이유: 망해서
https://www.youtube.com/watch?v=sHAu7_6wwYs
출처
집문서 걸 만 했네
넥슨에 있으실때는 퀴즈퀴즈(큐플레이)도 만드셨지
그리고 신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