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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는데 차였나
고백 차였나보네
나는 왜 개가 아니고 나일까?
내가 개였으면 개처럼 생각할까, 아니면 여전히 나처럼 생각할까?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가 편치 않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엄청나게 귀여운 멍뭉이로 변해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항상 나라는 존재는 나 자신은 없고 사주경계에 마중에 꼬리치기로 가족들 뒷바라지 하는 삶이 맞을까
지금이라도 가정이라는 틀을 벗어나 사회활동을 통해 자아를 실현해야 하지 않을까
고양이반에는 고양이만 들어갈수있때....?
포메는 귀엽지
차인것 같은디
개:개같은 하루!
이건 무조건 차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