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0/13 | 조회 336[6]
| 26/10/13 | 조회 2437[9]
| 26/10/13 | 조회 1606[3]
루리웹-2825740854 | 26/10/13 | 조회 430[13]
| 26/10/13 | 조회 3226[15]
| 26/10/13 | 조회 2741[19]
| 26/10/13 | 조회 2893[21]
576번째 전사 | 26/10/13 | 조회 3602[13]
| 26/10/13 | 조회 4542[27]
섹시한권진아 | 26/10/13 | 조회 10 |웃긴대학
[20]
참삐 | 26/10/13 | 조회 578 |웃긴대학
[8]
모코콩 | 26/10/13 | 조회 717 |웃긴대학
[5]
| 26/10/13 | 조회 523[18]
오구리맘 | 26/10/13 | 조회 1524[8]
루리웹-5408627664 | 26/10/13 | 조회 1050
고백했는데 차였나
고백 차였나보네
나는 왜 개가 아니고 나일까?
내가 개였으면 개처럼 생각할까, 아니면 여전히 나처럼 생각할까?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가 편치 않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엄청나게 귀여운 멍뭉이로 변해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항상 나라는 존재는 나 자신은 없고 사주경계에 마중에 꼬리치기로 가족들 뒷바라지 하는 삶이 맞을까
지금이라도 가정이라는 틀을 벗어나 사회활동을 통해 자아를 실현해야 하지 않을까
고양이반에는 고양이만 들어갈수있때....?
포메는 귀엽지
차인것 같은디
개:개같은 하루!
이건 무조건 차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