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 26/10/13 | 조회 1329[5]
| 26/10/13 | 조회 1297[19]
| 26/10/13 | 조회 3911[6]
| 26/10/13 | 조회 2647[1]
| 26/10/13 | 조회 1302[38]
히틀러 | 26/10/13 | 조회 5872[6]
SLR회원 | 26/10/13 | 조회 127 |SLR클럽
[10]
나라간다 | 26/10/13 | 조회 3097 |보배드림
[12]
한형 | 26/10/13 | 조회 659 |웃긴대학
[2]
adoru0083 | 26/10/13 | 조회 341[0]
김연희 | 26/10/13 | 조회 349[3]
루리웹-3458142289 | 26/10/13 | 조회 1272[6]
| 26/10/13 | 조회 1528[7]
| 26/10/13 | 조회 2061[3]
로앙군 | 26/10/13 | 조회 693
버터와 치즈로 느끼했던 입맛을 잡아주는 국산 김치!
외국이면 저럴만하군
국정원이라면 외국 잠입중인가?
그러면 저건 진짜 신주단지
까신게 맞다
저 정도 대인배면 말투 좀 늙어도 이해해줄수 있다
멋쟁이 오빠야가 맞았다는 거임.
저기에 피클 넣으면 맛잇우
헤으응 형냐
태닝 눈나 개꼴
이야 저건 오빠야(경상도 사투리) 가 맞다 행님아
막상 난 해외 사니깐 김치 잘 안먹게 되더라 ㅋㅋㅋㅋ
적응의 동물이다 보니 안먹다보면 그것도 그럭저럭 살만해짐
그런데 오랬만에 다시 먹으면 뇌에 전기가 흐름 ㅋ
막 남들 묘사처럼 김치 없으면 한국인 약정이 조져저 힘이 빠진다... 이 수준까진 아닌데 그래도 오랜만에 먹으면 내가 한국인이었음을 깨닫게 하듯 뇌에 자극과 생기가 돌아감
멋쟁이 오빠가 깜찍이 메뉴를 가져왔군!
놈들이 비밀리에 어떠한 것들을 가져와 먹고있습니다
싸온건 김치고 말하는건 청국장이시네 ㅋ
ㄹㅇㅋㅋㅋㅋ
뉴질랜드도 한국인들 하도 한국 들릴때마다 가져오니까
세관들도 알 정도에
심지어 담근지 얼마나 됬냐에 따라 반입 허용/불가 세부사항 생겼던데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멋쟁이 오빠행님 잘먹겠습니다
아유 저 정도면 멋쟁이 오빠 하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