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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따
작성자는 밥상이야
다 엎어버릴 거야
작성자는 뚝배기야
깨버릴 거니까
엉덩이보고 화풀고가
진짜로 이런거 입고 수영장 가는 사람이 있구나..
보통... 커트 당하거나 쫌 있다 직원이 수건 가져와서 두르고 내보내드라...
난 내가 순간 잘못 본줄알았음.
와 요새 유머글 올리는 애들이 많아졌어. 누가 보면 여기 유머게시판인 줄 알 듯
이제 와서 보니 후라이쳐서 라는 말을 언젠가 부터 못듣게 되었음.....
또래에서도 거의 안썻던거 같은데 ㅋ
무슨뜻이야?
나도 솔직히 정확한 용도는 기억 안나는데 대충 뻥치지 마라 대용품이었던거 같음 ㅋ
'''구라'''랑 거의 같은 뜻이라고 보면 됨.
의미가 같다 보니 '''후라이 치지 마라''', '''후라이 까지 마라''' 처럼 용법도 같음.
사실상 80년대 후반부터는 잘 안 쓰였던 오래된 비속어.
북한에서는 아직도 널리 쓰기 때문에 요즘엔 탈북자들이나 북한 관련 드라마에서나 접할 수 있음.
후라이치다라는 구수한 표현이 포인트
뭐야 작성자 내가 예상한거랑 다른 사람이네
간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게ㅆㅂ놈아....웃었잖아
핫핫하
지구를 떠나라!
뇌절도 이정도 하면 예술이구나.
후라이치다는 ㄹㅇ 첨들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