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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죽다에 한표 ㅇㅇ
더 고통받다 죽어야 되는데 한평생을 팔다리 없는 애벌레 상태로 고통받다 죽길 바란다
시바거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 장례식장 찾아가서 꼬숩다고 한것도 아니고 저정돈 생각 할 수 있지
내 심정은 장례식장 찾아가서, 가해자 부모님께 정중히 명복은 못빈다고 한마디 하고 오고싶음...
장례식가서 이집 육개장 잘하네 하고 나와야지
일단 가줘야지 거기서 건배는 해주고 나와야하지않냐
가서 조의금 안 내고 앉아있다가 피식 웃고 가고 싶다.
꼬시긴한데 그걸가해자부모한테 말하면 칼맞을각오는해야지 걍속으로 꼬시다고만 생각하면됨 입밖으로나오는순간 생겨날수있는 일들을본인이감당할수있다면
가서 건배 외치고 와야함
나 였으면 장례식장가서 천원 부조하고 밥먹고 올 것 같음. 편지 동봉해서 상주한테 느그 가족이 참으로 싸가지가 없었다고 적어주고.
절은 해주겠음. 다음엔 축생이 아니라 사람이 되라는 의미에서.
어릴때 화장실 갈때마다 놀렸던 새끼들 다 변비걸려서 똥독 올라서 뒤졌으면지금도 트라우마 때문인지 옆 변기칸에 누가 있음 없는데 꼭 찾아가서 싸야함집에서도 괜히 소리나는게 좀 그래서 음악틀고 쌈 ㅠㅠ 개라슥들 ㅠㅠ
생각은 할 수 있지. 나한테 해를 끼친 사람 잘죽었다 하는 정도는 뭐...
저 글에 반대 165명은 학폭 가해자들인가
이건 피해자들 모아서 장례식장 가서 건배해도 인정
장례식장 찾아가서 꽁짜밥 먹어도 되는거잖아? 웃참은 할게
한국인 유전자에 더러움이 -1 된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