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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쪽은 상온에서도 얼어죽는다고 하는거보면
-2도 쉽지않음.. 현대와서 보온쪽발달 해서 그렇지
에치고의 우에스기 가문 같이 추운 곳에 사는 군대를 동원했으면 모르겠으나 우에스기 카게카츠는 딱 3개월 있다 갔다.
추위에 바람이 영향 많이 끼침
기온이 더 낮더라도 바람만 안불면 버틸만한것도 그이유
아프리카에서 살때 1도 2도 정도 되는 온도인데 동사했다는 뉴스 꽤 보긴함
그래서 연말에 돈 모아서 같이 살던 사람들과 돌아다니면서 kfc랑 담요 주는 봉사활동도 했었고
하도 지랄맞은 기온때문에 잊기 쉽지만 영하2도는 얼음이 얼어붙는 날씨다
-2도라 해도 습도나 바람등의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그보다 더 떨어질수도 있다..
팩트)인간은 반팔, 반바지만 입었을때 영상 10도에서도 저체온증으로 죽을수있다.
한극전쟁을 끌고온다면 영하40도에도 전쟁중이었으니 영하13도면 그나마 양반인 편일지도
영하만 돼도 옷 제대로 안입고 밖에서 자면 죽을수 있지
하긴 큰 강이 얼어붙는 거 첨 보는 사람도 많았겠네. 지금 온난화 때문에 보기 힘든데 원래 한강하고 금강은 얼어붙었음
추워서 얼어죽고 얼어죽기 싫어서 땔깜구하러 나오면 빅껄룩과의 면담이 기다리고 있어서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음 ㅋㅋ
당장 혹한기 훈련에서 살 수 있는 이유도
텐트, 침낭, 핫팩 등 현대문물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