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잘못된 TS히로인 루트에 등장해버린 대부님
"해리. 지금을 나를 믿어줘야한다. 세베루스가 우릴 쫓고 있어."
"호그와트 입학날부터 부모님없이 자란 내게 먼저 어머니처럼 다가와서 늘 사랑해주시고 퀴렐에게서 구해주시고 본인 기숙사를 사보타주하면서까지 나를 챙겨주시고 본인이 피곤하실텐데도 늘 밤늦게까지 마법약 수업 개인교습을 해주시고 내 시그니처 마법인 엑스펠리아무스를 가르쳐주시고 록허트의 오블리비아테를 본인 몸을 던져 막아주시고 내가 디멘터를 보고 빗자루에서 떨어질 때 몸을 던져 지켜주시고 그러다 부러진 팔로도 날 먼저 걱정해서 페트로누스 마법을 가르쳐주시고 리머스 루핀 그 망할 불한당이 늑대인간이라는 걸 귀띔해주셔서 위험을 피하게 해주시고 더즐리 가의 끔찍한 생활에서도 그분과 편지를 교환하는게 유일한 낙이었던 세베루스 교수님을 등지고 당신을 믿으라고? 우리 부모님을 살해한 네놈을?"
"세베루스가 뭐?"
"엑스펠리아무스!"
세베루스 이년이 결국 제임스에 대한 복수를 그 아들에게 하고 있다고.
전교생 앞에서 팬티 좀 내린게
심심할때마다 스코지파이를 걸고 낄낄거린게
악에 받혀 덤비는게 귀엽다고 이런저런 장난의 실험대로 삼은게
학창시절 내내 좀 그랬던 게
이 정도로 심한 복수를 당할 일인가?
디멘터에게 영혼을 빨리면서도 블랙은 해리를 걱정했다.








스네이프TS는 확실한건, 겨드랑이에서 냄새 날듯.
ts도 원본처럼 머리 기름지고 씻는것에 뭔가 소홀하면 확실히 냄새날듯
기름지다는게 뭘 발라서 그런게 아니었구나
이쪽 루트의 스네이프 교수님은 이런 모습이려나
"그 아비에게 복수할 수 없다면, 그 아들을 따1먹으면 될 것이야"
세베루스는 그렇게 생각했따
오
여학생 바지나 치마도 아니고 전교생 앞에서 팬티를내려......? ㅅㅂㄴㅇ 디멘터 딥키스나 하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