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 26/10/13 | 조회 6876[13]
| 26/10/13 | 조회 7635[17]
오카모모 | 26/10/13 | 조회 5642[20]
| 26/10/13 | 조회 3554[16]
| 26/10/13 | 조회 8242[24]
| 26/10/13 | 조회 8203[28]
| 26/10/13 | 조회 8246[30]
| 26/10/13 | 조회 8456[18]
| 26/10/13 | 조회 8229[10]
| 26/10/13 | 조회 5413[10]
진진쿠마 | 26/10/13 | 조회 3725[67]
| 26/10/13 | 조회 8312[23]
| 26/10/13 | 조회 12341[0]
진햅 | 26/10/13 | 조회 304 |보배드림
[8]
무비스타 | 26/10/13 | 조회 309 |SLR클럽
표현의 자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면 웃기긴해 허위사실 유포가 언제부터 자유였나
정확히 얘기하면 그것도 자유는 맞음
대신 발언에 대한 처벌 및 책임은 져야겠지
그정도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저런 개소리까지 가지 않겠지만
아무도 표현을 함에 있어 자유를 훼손한 적 없음
아가리 벌렸다고 바로 안잡아가잖아
저런데서 표현의 자유 주장하는 놈들 특 : 맘에 안드는 영화 나왔다고 영화 테러 포함 배우 집에서 깽판치고 있음
저기서 ai봇 비율이 몇일까
순국선혈들의 피와 눈물로 말미암아 작금의 자유를 누리게 된 놈들이 대체 왜 거꾸로 그들을 욕보이고 있는가...
일간베스트 좋아하는 벌레 : 폭도들이라서 순국선혈이 아님
이지랄하겠지
작금의 자유 그딴 건 그들에게 중요한 게 아님.
지금 이 게시물에 못마냥 박힌 거 마냥 말이지.
중공의 독재에 대한 저항은 민주주의요
우리의 군사정권에 대한 저항은 빨갱이의 사주.
이쯤 되면 능지가...
미치고 멍청한 놈들이 좋다고 날뛰는구나
저런 거 팩트로 줘패도 딴데가서 또 저러고 또 저러고 또 저러고
진실이나 객관적 사실이 중요한 시대가 아니게 됬음.
"나는 '기득권(주관적)'인 상대방이 '성역화(주관적)'하는 '거짓(주관적)' 파괴할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
북이랑 얼마나 연관있을까 과연
허위사실로 혐오하는건 표현의 자유는 아닌거 같은데.
표현의 자유로 하나로 묶여서 난리치는건 참 뭐 같긴 하더라
헛소리를 하고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 너무 큼. 치명적인 헛소리 할 때마다 쳐잡아서 다 벌금으로 전과 하나씩 추가해줘야 하는데 말이지.
표현의 자유 외치는 놈들 특)일베 아님 디시 벌레들
유튜브, 스레드, 인스타 등
저런 곳에 폭동이다 뭐였다 올리는거 보면
지들 입맛에 맞게 자료 짜집기한게 대다수...
그걸 더 확인 안하고 믿는 것도 참...
꼬우면 5.18로 논문을 써서 학계에 인정을 받아라
버러지년들 부모가 어찌 가르쳤는지 뻔하다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선동하는 범죄는 더 심하게 처벌해야 되는 문화로 가야합니다 안그래도 AI 때문에 앞으로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이런게 줄어들지도 않는데
소름돋는점은 이 병1신들도 나랑 같은 1표
대안 진실을 넘어 대안 현실에서 우짖는 에너지로만 사리판단을 하시겠다는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딱히 좋은 해결책도 없음.
폭탄테러 예고 글이랑 비슷하다고 본다
남들에게 그냥 분탕을 치고 싶은 거지
저 벌레들 전부 소송전에 휘말렸으면 좋겠어
저게 표현의 자유면 홈플러스 사람 찌르고 다닌 놈은 사람 찌를 자유를 행사한거 라고 불러야 하나?
도대체 어떻게 장갑차를 탈취해서 광주시민들을 밀어버린걸까?->그야 탈취한 필요도없이 원래 '진짜'폭도들꺼였으니까 ㅅㅂ....
중국애들이 인터넷에 봇 돌리고 있다더니 저런 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