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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은 의사만 쓸 수 있으니까
아 ㅇㅈ
대학병원 연계되어 있는 지역병원들에 긴급하게 약 떨어지신 분들이 간혹 찾아와서 처방전만 대신 받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약 타러
극히 드물지만 진짜 의사보다 잘 아는 환자도 있다
내가 대학병원을 이것때문에 수십년 다녔는데... 급하게 약이 다 떨어졌어.. 처방전 좀 써줘 총각~
자기만의 만성지병은 본인이 제일 잘아는경우가 많지
내 몸을 직접 쨀수가 없어서
약받아야되서
병원이잔아!! 죽으면 부활시켜달라고!!
뒤지긴싫어서
처방전
유게이들도 지금까지 모쏠이지만 왜 그런지는 모른다고
아아 그건 유게를 할 외모와 지능이기 때문이란다...
진짜 약타러가는경우도 많고 의사판단과 지금까지 진단이 완전 다른경우도 있긴함
어디가 아픈지만 잘 알고
왜 아픈지는 잘 모르곘지 ㅋㅋ
아는 의사가 말하길 차라리 저게 낫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의사탓 하는 사람도 있다함
요새 자주 보인다는 패턴
'AI는 다르게 얘기하던데..'
뭐 자기분야에선 검찰보다 법잘아는 전과자도 있다니깐
특정 질환 10년 넘게 앓으면서 해당 질환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공부했으면
해당분야 전문의를 제외한 의사들보다 잘 아는 것도 가능하지ㅋㅋㅋ
예전에 친척중에 담배는 안피는데 술은 엄청 좋아하던 사람이 폐암에 걸렸거든
자기는 폐만 그렇지 간은 멀쩡하다고 술달라고 그래서 우리 엄마가 의사한테 정말 멀쩡한지 살짝 물어봤어 전혀 아니라더라 ㅋㅋㅋㅋ
약줘 (벅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