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대표가 게임사 대표로써 강심장인거
이걸 살려두고
이걸 맡겨두고
자기는 자기가 잘하는 거만 하러감
보통 사장들이 약간 회사작업에 미친 개발자 쳐내는이유가
말안듣고 자기 멋대로 저질러서인데
그걸 다 품어주는대신 게임이 사랑받냐 잘나오냐 재판장안가냐만 보고
자기가 할일만 미친듯이 달림
물론 이런애들 쳐내면 사기 떨어지고
다들 월급만큼만 일해야지 모드가 되고
점차 회사일 열심히 안하게 되는건 맞는데
안쳐내면 어떤 리스크가 있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그걸 믿을수있다고?
막말로 재네가 팬티숨기는 변태쉨들이라 그렇지
종교심볼이나 정치심볼 숨기면 어쩔뻔했음
근데 믿고 달리고 문제생기면 먼저 도게자하는 대표?
이거 하이퍼 강심장임









애초에 그런놈은 거르고 걸러서 뽑았을거라고 믿어
그게 제일 어려운거라 그럼
다양한 스탑럴커들이 많음 진짜
대표가 저런거 일일이 확인하는 회사가 있음?
에피드 초기규모면 대표가 디렉터/매니지먼트 겸하는 곳이라 대부분 확인하지
적어도 아래에서 전결규정 무시하고 게임에 쑤셔벅는 ㅁㅊㄴ들을 용서하는 경우는 흔치않음 규정이 없으면모를까
UFC 상황까지 끌고 가는 버터 나오기 전에 최종 컨펌에서 쳐내지 않을까
2차 방어선이 존재하는거겟지
그리고 정말로 사고 저지른다?
법적 조치를 취한다.
파티마 말이다...
와 갑자기 일베 심볼이나 페미 집개손 같은거
숨겨놓은게 튀어나올수도 있다 생각하니까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