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12:52 | 조회 1120[7]
이게무지 | 12:56 | 조회 1662[7]
참치는TUNA | 12:54 | 조회 1666[8]
Shinku | 12:49 | 조회 2106[20]
| 12:50 | 조회 3138[18]
파밀리온 | 12:51 | 조회 3776[18]
| 12:53 | 조회 4143[23]
Mr. 프레퍼 | 12:51 | 조회 5658[7]
| 12:48 | 조회 2950[25]
ㅇㅍㄹ였던자 | 12:49 | 조회 6091[8]
| 12:47 | 조회 2594[22]
| 12:50 | 조회 6787[12]
유우카정실단 | 12:45 | 조회 3668[28]
강등된 회원 | 12:47 | 조회 6886[12]
| 12:45 | 조회 4080
매출을 담당하는 큰 손이구나!
큰 손(빵봉지 2개 집기 가능)
아직 작군 4개는 집어야..
이제 저런애들 새벽시간대에 편의점 가면 왠 알바생이 사장님이 드리라고 했다면서 이것저것 찔러줌
(내가 진짜 봤음)
"고정수익"
사장님들이 콜라보 발주를 넣을때 망설임을 덜어주게 하는 "원동력"
??? : 어 그거 하나 따로 빼놨는데 지금 줄까?
여기 민음사 씹덕 하나
얼마나 사가시는더냐...
저녀석에게 그 씹덕하나줘!
편의점 vvipㅋㅋㅋㅋ
저분이야, 너의 월급을 담당하시는 분이
"이 폐기 오시면 드리렴"
차라리 편의점 사장이 있을때 가서 발주를 좀 더 해주면 전부 사겠다고 하는게 편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트릭컬 이마트24랑 콜라보했을때 수시로 찾아가니깐 여사장님이 나 기억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뻘쭘함;; ㅋㅋㅋㅋ
음 나는 집앞 cu사장님이랑 친해.
그래서 내가 직장을 5번째 바꾸고 6번째 이력서 돌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