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루리웹-1098847581 | 12:14 | 조회 3111[8]
| 11:58 | 조회 695[11]
받은추천수7개 | 12:12 | 조회 2069[37]
왜노자1호 | 12:12 | 조회 6384[25]
| 12:11 | 조회 3674[27]
| 26/10/12 | 조회 2538[37]
루리웹-3151914405 | 12:07 | 조회 5014[19]
| 12:08 | 조회 5399[6]
| 12:02 | 조회 2847[5]
| 12:01 | 조회 1366[6]
받은추천수7개 | 12:04 | 조회 2220[1]
| 11:53 | 조회 1246[17]
| 12:02 | 조회 2065[3]
| 11:55 | 조회 1499[5]
쿱쿱이젠 | 11:59 | 조회 1149
아니 애들이 뭘 어디서 무슨 말을 듣길래 저러냐
vs
대체 집에서 무슨 모습을 보여주길래 저런 말을 하냐
결론 : 피카츄배 만지자
너도 만져봐 되게 말랑함
6살 애들도 안다.
전업주부 개꿀 이라는거.
요즘 젊은 엄마들이면 몰라도
어머니 세대나 할머니 세대가 개꿀이라는건 좀
당연히 현대지.
저 글이 어느 시대라고 명기되지 않으니 지금 6살인 아이가 있는 부모로 생각하고 보는거임.
사실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등 근대 이후 도구들이 엄청 발전해서 반대로 이것들 없을때는 얼마나 고생했을지 너무 훤하기는 함.
당연히 저 아이의 시대 기준으로 말하는거겠지?
성방들고 있는 댓글 작성자한테 성방맞고 죽어버렸구나
전업주부가 개꿀이긴 한데 일 갔다와서 요리에 빨래 청소 하려니까 개빡샘 ㅋㅋㅋㅋ
둘 중 한명이 돈 좀 번다 싶으면 한 명은 전업주부 했으면 좋겠어
애기들은 아직 잘 몰라서 그런듯
저것도 나이 들어봐야 깨닫는거라
애가 나이 생각해도 싸가지가 없긴 한데
얼마나 빈둥대는지, 하필 애가 유치원에서 하원했을 때에만 노는 모습을 걸린 건지 직접 본 건 아니니 말을 얹을 수는 없겠네...
몇시간 안하긴하는데 직장다니는거에 추가하긴 족같아
6살짜리를 다루면서 하기엔말이지
2시간간격으로 동작하는 봇계정 주의보
적어도 아이앞에 책도 읽고 공부라도 했으면
아이들의 평가는 달랐을거임….
저거보다 한단계 더 심한게 있다
"애 없는 전업주부"
이것들은 존재 의미가 뭘까?
본인한테도 남편한테도
애들이 잘 몰라서 그러는것도 있겠지만
이제는 비교군에 맞벌이가 많아지니 알거 다 알더라
특히 저 시기가 뭐 배워봤자 자기일은 스스로 하자 같은거 배우는 때라 ㅋㅋ
게다가 조금 더 크면 더할걸
집에서 듣는말을 애들이랑 조금씩 공유하기 시작하니
다른 친구 엄마아빠들은 맞벌이에 퇴근해서 육아 가사 분담하는거 듣고선 우리엄마는 출근 안하는데 집에 아빠오자마자 바가지만 긁는거 보면 갸우뚱하지
옛날이면 그게 디폴트라 몰랐고
난도 어릴때 엄만 집에만계속있네
라고생각했었는데 ㅋㅋ
당시 아버지
새벽 5시에출근 밤 10시에 퇴근이 일상이셔서
정각즈음마다 게시물 투고하는거 소름돋네
헐 진짜 작성글 보니까 자정부터 올렸네 ㄷㄷ
집안 일 하는거 없어 보여도 은근히 다 중요한거라서 너무 무시해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