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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본훈타
월드 시작해서 유일하게 3트하게 했던 나르가를 처음 벗겨 입었을 때 저 감정을 느꼈지
행복했어
-훈타-
월드 입문해서 리오레우스 처음 모가지 땄을때가 그렇게 기뻤지.
월드 때 가디언인가? 존나 좋은 뉴비 옷을 줘서 저걸 못 느낌
몸바쳐 헌팅의 기쁨을 알려주신 얀쿡 센세.... 그리고 모든 걸 내어주시며 성장시켜주시는 레이아 마망...
나는 psp로 입문했는데 이름도 기억안나는 졸라 큰놈 잡는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남
psn으로 하면 쉽다는데 오기로 혼자서 어떻게든 깸
처음엔 무서워서 벌벌 떨다가 나중엔 나르가 벗겨 입고 행복해하는 거 보면 몬헌이 사람을 훈타로 만드는 과정이 딱 저거네요ㅋㅋ 조화의 기쁨 깨우치신 거 축하드려요
조사의 기쁨!
저 중학생때 몬스터헌터 1을 처음 했는데 (거의 콘솔 첫 게임, G도 아님) 얀쿡이 그렇게 어려웠는데 딱 한번 잡는데 성공하니까 그때부터 계속 잡을 수 있었고, 얀쿡셋을 맞췄을때 딱 저 기분이었음..
괜히 얀선생이라 부르는게 아니지 ㅠㅠ
몇놈 잡고 옷 한두부위 생기기 시작하면 몬스터가 몬스터가 아니라 장비재료로 보임
그때부턴 당신도 훌륭한 밀렵꾼이야
4때 옷은 이거저거 누덕누덕 입다가
고어마가라 세트에다가 고어해머까지 들었을때 ㅎㅎㅎ
늅뉴비 너무좋았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