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26/10/12 | 조회 1016[1]
루리웹-3333982A | 26/10/12 | 조회 406[24]
루리웹-1098847581 | 26/10/12 | 조회 3161[19]
| 26/10/12 | 조회 3210[4]
히에칼린 | 26/10/12 | 조회 730[8]
ㄹㅇ미친사람 | 26/10/12 | 조회 2250[7]
물레빌런 | 26/10/12 | 조회 1007[39]
말을하지말고콘을쓰세요 | 26/10/12 | 조회 4381[9]
호라드릭큐브 | 26/10/12 | 조회 3694[10]
아무말하는계정 | 26/10/12 | 조회 534 |웃긴대학
[7]
탕수육맨 | 26/10/12 | 조회 264 |SLR클럽
[12]
냐냐냐냥냥냐 | 26/10/12 | 조회 1047 |웃긴대학
[3]
| 26/10/12 | 조회 1014[17]
| 26/10/12 | 조회 2892[19]
루리웹-3356003536 | 26/10/12 | 조회 2911
말 모가지 자른 김유신은
절대로 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되는 인간 ㅋㅋㅋ
말들이 절대로 결혼해주면 안되는 남자 1위
좋은차 사면 안되는 인간
본인이 죽으면 남은가족들이 어떻게 될지 알아서 그런거긴하지만..고통스러워도 이승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많을듯.
호랭이는 가죽땜에 디지고, 사람은 이름땜에 디지는기라!
난 얘 생각만 해도 개빡침부모가 어떻게 지 손으로 자식을 죽임? 말도 안 되는 일임
패배를 직감하고 노예로 끌려갈 걸 알았으니까...극 중 김유신도 신라의 화랑들(조카들이자 청소년들) 적진으로 계속 보내 일부러 죽으러가게 하잖음. 군 사기 올리려고. 장르만 코메디지 광기가 잘 그려져서 좋았던 거 같음.
그래 미칬다. 자슥 죽으라고 보낸 니는 안 미칬나? 제 식구들 쳐 쥑이고 나온 계백이는 제정신이가! 다 미친 기야. 미쳐야 하는 기야 !!!!!전쟁은 미친 놈들 짓인 기야!!!!화랑들을 계속 보내! 꽃은 화려할 때 지는 기야!!!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지. 포로든 뭐든. 본인의 패배에 대한 두려움과 나라를 자켜야한다는 책임감. 부하들에게 동가부여하고싶은 마음 등등 너무 막중한 부담감이 겹치고 겹쳐서 정신이 나간 상태라고 봐야지.
전근대의 행위를 지금의 가치관으로 평가하면 안됨. 당시에는 치욕을 당하느니 자결을 택한 사람의 비율이 상당히 많았음. 삼천궁녀로 이야기되는 사람들도 다 그런 부류임.
여기서 김선아 연기 좋아해. 박중훈도 연기 잘했지만 김선아 캐릭터가 좋았어.
이방원: 아들을위해 처 빼고 처가 씨를 말림
경상도 사람이라 성인되기 전에 전라도 사람을 별로 만나본 적이 없어서 전라도 사투리를 크게 들어볼 일이 잘 없었는데.. 저 영화 어릴 때 보고 되게 말투 재밌었다는 생각 났었음ㅋㅋ
거시기할때까지 거시기 한다!!
2위랑 격차가 너무 벌어져서 2위가 없음
마 계백이가 니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