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잘부 오사카편 최대 수혜자.jpg
할로윈 시즌 PPL이라 바이오하자드 강제 체험 당하고 오열하는 미나미.
할로윈 시즌답게 테마파크 내 좀비 출몰 이벤트가 시작됨.
메이랑 제나는 어느 정도 무서워 할 거 예상 했는데
의외로 원이처럼 즐길 줄 알았던 리브가 너무 무서워 함 ㅋㅋㅋ
무섭다고 PD님 옷을 붙잡고 안 놔줌 ㅋㅋㅋㅋ
리더의 책임을 잠시 던져놓고
촬영 내내 1000%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리더 원이가 최대 수혜자인 것 같음.
애들 다 오열할 때 혼자 계속 웃고 있는게 진짜 광기 그 자체임 ㅋㅋㅋ
아무 장면이나 캡쳐 떠봐도 혼자 너무 활짝 웃고 있어서 무서울 지경임. ㅋㅋㅋ









































도파민이 부족했던
나 진짜 원이 정말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막짤 원이 좀 무서워
나 곤지암에서 본 거 같아
캡처부터가 공포물 같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표정 너무 날 것이야!
이거 리센느 카톡 이모티콘 3탄에 들어갈듯
짤줍 ㄳ
진짜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너무 느껴지는 짤이다 ㅋㅋ
취향이 너무 갈리니머
나도 공포면 걍 개신나서 즐기는편인데 여친은 하루종일 컨디션 나빠짐
마지막분 짤 많이 나오겠다 ㅋㅋㅋ
USJ 저점매수의 신이더라
좀비는 무서움보다 뭔가 외계인? 같은걸로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
뭔가.. 옵세션 니키 생각나...
그냥 시종일관 웃고 있음 저 촬영분 ㅋㅋㅋ
리더의 짐을 내려놓은 자의 광기
혼자 오사카편 내내 즐거움맥스인듯ㅋㅋㅋ
리더 쟤는 별로 안 무서워할 것 같더라니 진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