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카리나. 왜 투명망토로 몸을 숨기는거야?"
"....카리나. 왜 투명망토로 몸을 숨기는거야? 무슨 일 있어?"
자신에게 몸을 숨기는 카리나 말포이를 향해 말하는 해리의 어조 속에는 깊은 걱정과 우려가 담겨있다.
".....혹시 나랑 사귀는 것 때문에 슬리데린 기숙사나 집에서..."
그리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떠오르며 사랑하는 연인마저 자신의 과거와 같은 일을 겪었을 까봐 해리의 목소리에 분노가 차오르기 시작한다.
"네가 걱정하는 그런 일 아니야!!...바보 해리."
"그러면 얼굴을 보여줘. 무슨 일인데?"
"......실패했어."
"뭐가? 무슨 실패를..."
"애니마구스 마법을 연습하다가 실패해서 이렇게 이상해졌다고!!"
"너에게 어울리는 마법사가 되고 싶어서...!!! 난이도 높은 애니마구스를 연습하다가...."
카리나는 투명 망토를 벗어 고양이 귀와 꼴리가 생긴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이날 호그와트에는 [그리핀도르의 용살검]에 찔려 환희에 찬 [밴시의 울부짖음]이 울려 퍼졌다.
한 달 뒤, 말포이 저택에서는 루시우스가 애처롭게 끔찍한 저주 중 하나인 [크루시오]를 연달아 외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효과가 있었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궁금한게 애니마구스로 변신한 사람이랑 하면
그건 수간이야?
빵댕이에 달린건 꼴려서 꼴리야?
싸인이 무슨 털인줄 알았네
https://x.com/marichama_AI/status/2108499158403285058
안타깝게도 ai짤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