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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는 남들을 속일 수 있어도 결국 본바탕이 드러나는 법이죠~
정말 그렇더군요~~
신기하게 그런 경험을 한 후로는....그런 곳은 곧 폐업하더라고요
그럴거라 생각했더니,
딱 그리 되더군요~~
동네에 유명한 짱깨 집이 있었음....
일주일에 두 번은 간 듯함...
손님도 버글 버글함...
어느날 그 날도 먹으러 가는데...
식당 뒷 뜰에서 사장놈이 담배를 피우고 있음...
내가 주문한 짜장면...
이런 개새끼를 봤나...??
손도 안씼고 면을 주물럭 주물럭...
두 술 뜨고 그냥 나옴....다시는 안감....
어느날 근처를 가다 보니 망했더란...
우와…… ㅠ____ㅠ
일부러 안 비켜주고 담배 피고있던 이유가 뭔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