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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로로도?
니는 ㅅ1발 딴 사람들을 희생시키는년이고!!!
자기(주변인)희생정신
누가 희생소리를 내었는가?
너네둘다 똑같으니까 무릎 꿇어 망할 환자놈들아
"아빠하고 딸이 정말 닮았네..."
"칭찬 아냐 똥고집 개1새끼들아"
방랑자! 들었어요? 우리가 완전 꼭 닮았데요.
정말 기쁘지 않나요?
아마 리셋 전에는 어느정도 희생은 감수해야한다 상태 아니엿을까
그러다 회의감 들어서 리셋달린거 같은데
기억리셋 전 랑자는 잔성회장이 지금보다 더 좋아할 것 같단 말이지ㅋㅋㅋ
사람 본질이 달라진건 아닌데 더 차갑고 딱딱한 사람이었다 하니.
또 자기만 희생해서 세상을 구하겠다고 하지
애완견도 그렇고 내가 조금 더 잘했으면 빨랐으면
그냥 한가족임
일단 파란색 도플갱어가 나오고
여캐들은 다리를 질질 끔
여캐들 다리 끄는거 얘들 뭔가 페티시즘 있는듯
파수인띳띠유노 : 흥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