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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출근을 해라 길은 열려있다
인생 살아보니까 내가 주변 어른들이나 형 누나들이 부러웠던 이유는
내가 그때 돈은 안 벌어서 부러웠던거 같음
내가 어려서 밖에서 돈을 벌지 않는데 주변에 돈 쓰고 싶은대로 쓰고 혼자 독립해서 사는 모습만 보니까 그게 참 부러웠음
아무렇지도 않게 게임이나 컴퓨터 프라모델을 맘껏 사는 재력이 부러웠지만 노동의 대가라는건 몰랐던 시점
크아악...출근...
하하하
나처럼 어제 출근했으면 오늘 출근 안해도 되는데
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