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00:09 | 조회 3532[4]
쿱쿱이젠 | 26/10/11 | 조회 805[33]
| 00:09 | 조회 5035[6]
| 00:02 | 조회 408[3]
| 00:04 | 조회 627[5]
판다렌 브루마스터 | 00:00 | 조회 570[13]
리스프 | 26/10/11 | 조회 2817[20]
| 26/10/11 | 조회 2776[2]
| 26/10/11 | 조회 801[16]
| 26/10/11 | 조회 7366[18]
자폭머신 | 26/10/11 | 조회 4687[5]
초승달걷기 | 26/10/11 | 조회 10 |웃긴대학
[6]
참삐 | 26/10/11 | 조회 913 |웃긴대학
[17]
All클리어 | 26/10/11 | 조회 309 |SLR클럽
[8]
| 26/10/11 | 조회 1119
그럼 자문을 뭐하러 두는...
이딴식으로 할거면 제 이름 올리지 마세요. 수준까지는 안가기 위해?
자문 말만 들을거면 걍 다큐 3일 찍지 뭐하러 '자문'을 둠
빅5 병원에서 간담췌 의국원 통합회의하면 10명은 넘을텐데 (눈치.......)
오히려 이식컨퍼런스가 이식할 장기의 내과 총대빵 몇몇+그거 떼올 사람 몇몇+그거 붙일 사람 몇몇+이식센터코디네이터 정도 조합이라 10명이 될까말까일거고
핍진성은 작품을 아는 만큼 보인다는 그거지. 현실을 배경으로 쓰면 아무래도 현실성이 곧 핍진성이니까 더 잘 알게 되고. 특히나 전문분야는 더 깊게 아는거지. 판타지같은 타장르 같은대서 하는 설정분석하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본다.
드라마는 판타지니깐 당연히 작가/감독이 이기지, 자문하는 사람이 이겼다면 그건 다큐임
자문은 방어용이고, 판타지에 현실향을 넣기 위해 받는 거...
드라마에서 자문받은 대로 왜 안 만드냐?!! 하면 만들 수 있는 드라마 몇 안됨
그리고 작가/감독이 이겨서 시청률 15%찍고 시작했으니... 머...
재밌다고 입소문 퍼지는 중이고
슬기로운 의사생활 쪽이 의학드라마 중에선 제일 고증 좋댔던가
그래도 난 전문직 드라마면 러닝타임 때문에 과정을 생략하는 것까진 괜찮은데
실제로 그럴 것처럼 헷갈리는 잘못된 장면은 안 넣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해.
원작 나름 재밌게 봐서 기대좀 하고있는데
예고편에서 뜬금없이 의사들한테 뭐라하는 사이다패스 모먼트보고 쎄다하 싶은 중인데...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