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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 | 26/10/11 | 조회 1174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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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 | 26/10/11 | 조회 966 |오늘의유머
많이 사랑해줘도 각 잡히면 사라진다고
보통 뭔가가 철수하면 그 결정권은 회사 내규로 결정나는건데
자꾸 저걸 들이밀면서 죄다 소비자의 책임으로 미는듯한 스탠스가 많아졌음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는 그때도 평 좋았다고
난 불갈비 버거도 좋아했어.
그런데 롯데리아 알바해봐서 아는데 그거 진짜 안 나갔음....
단종원인 매출보단 재료수급문제라고 들었는데 안나가긴 했었나보구나...
솔직히 말하자면 난 유로피언 보다 탠더그릴파 이긴 했음.
무도에서 그냥 개드립 치는건데 너무 남발 되서 비호감이된 짤
라면대머리 파키케팔로사우르스였어?
대충 11배-13배
내가 많이 사랑해줬으니 지금까지 기억하는거겠지 무도처럼...
현실은 존나 잘 사줘도 망할땐 망하고 없어질땐 없어진다는거....
이딴게 왜 돈도안되는데 살아있지->결정권자의 의향임
경우도....
건담 시장판 잘팔렸으니 스토리 비판 의미 없다 이러는 인간이 다른건엔 박명수짤 들고 오니 더 짜증나졌음
인기있어도 스테디셀러여도 회사나 외부 여러 사정으로 없어지는 경우 많은데 맨날 저 위에 짤 올리는거 보면 참...
생각을 안 하고 척추반사로만 짓거리니
꼴보기가 싫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