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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국가라면 일반 행정부도 저딴짓은 안함
동네 주민센터도 쟤들보다는 보안 철저하겠다
산케이 신문은 '산업 경제' 전문 언론이라는 건데.
경제 언론이라는 것들이 그러는 것과 거의 비슷한 노선을 타는 언론입니다.
미시적으로 살펴보면 , 우리나라의 '한국경제/매일경제' 등과 같이 닥치고 빨갱이칠 하는 수준과 유사점이 많다고 봐도 되는데...
그런 산케이조차도 '이건 선 넘었다' 라고 할 지경인 거죠.
그 산케이의 만행 중 '극히 일부'만 꼽아보자면.
평화 헌법 개정 여론 날조 사건
아베 정권 사학 비리 옹호용 날조 사건.
수많은 엔자이 사건을 일으킨 검사에 대한 피의 쉴드 - 아베 정권에서 검찰총장 앉히려했던 쿠로카와 히로무(?川 弘務)가 마치 무결한 것처럼 날조한 사건
1.
평화 헌법 개정 여론 날조 사건
https://mainichi.jp/articles/20200619/k00/00m/040/115000c
フジテレビと産?新聞の合同世論調査で不正 架空回答14回2500件
https://www.nhk.or.jp/bunken/d/research/focus/BUNA0000010710040207/
フジテレビの世論調査に架空デ?タ,BPOが重大な放送倫理違反の「意見」
https://www.kinyobi.co.jp/kinyobinews/2020/07/14/antena-754/
フジテレビ&産?新聞合同調査の「架空回答」
改憲の??論?を誘導か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4835377.html
(社?)世論調査不正 ?明責任果たさぬまま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DG106DD0Q1A210C2000000/
世論調査不正「重大違反」 BPO、フジテレビに
https://www.bpo.gr.jp/wordpress/wp-content/themes/codex/pdf/kensyo/determination/2020/40/dec/0.pdf
フジテレビ「架空デ?タが含まれた
一連の世論調査報道」に?する意見
https://www.jcp.or.jp/akahata/aik20/2020-06-22/2020062213_02_1.html
メディアとしての存在問われる
フジ?産? 改憲旗振り役の世論調査不正
요약하면.
평화 헌법 개정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군국주의 국가로 바꾸려던 자민당과 아베가, 그 입맛에 맞춰서 날조한 여론조사를 '산케이 신문/후지TV'가 날조해서 진상했고, 이걸 아베가 국회에서 '여론이 역전되었으니 헌법 개정에 바로 착수하라' 라고 지시까지 했으나.
날조 사실이 폭로되면서 여론이 더 악화되어서 유야무야 덮으려고 하다가, 후지TV/산케이 신문 모두 징계를 먹은 사건입니다.
2.
아베 정권 사학 비리 옹호용 날조 사건.
https://mainichi.jp/articles/20230412/k00/00m/040/221000c
産?新聞が2審も敗訴 森友問題の寄稿で立憲2議員の名??損認める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5131204.html
名??損を認定、二審も朝日新聞社勝訴 森友?加計報道批判巡り
https://www.sankei.com/article/20171110-LPG4K6PT7NPZNHFRIKETVKKPFA/
モリ?カケの偏向報道追及した小川榮太?氏直? 「?報が政??るがす事態」が執筆のきっかけ
https://www.sankei.com/article/20170720-KRGV3KSLLNKPPPX4OWOGFLVCMU/
加計問題で目立つ偏向報道 朝日などが報じなかった「??」とは
https://president.jp/articles/-/22239?page=1
??と産?は社?でも「政?擁護」を貫く
모리토모 / 카케 비리 사건 당시, 오가와 에이타로 (小川 榮太?)라는 '날조 전문 범죄자'가 등판합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徹底??「森友?加計事件」 朝日新聞による?後最大級の報道犯罪
https://www.amazon.co.jp/徹底??「森友?加計事件」――朝日新聞による?後最大級の報道犯罪-月刊Hanada?書-小川榮太?/dp/486410574X
철저검증 모리토모·카케 사건: 아사히 신문에 의한 전후 최대급의 보도 범죄 라는 책 제목으로 검색한 겁니다. 실제로 나왔던 책이거든요.
내용은 간단합니다.
'근거 제시고 나발이고 알 바 아니고, 모리토모/카케 사건 자체가 날조다! 근거 제시는 니들이 알아서 찾아보던가' 라는 수준입니다.
이걸 근거랍시고 산케이 신문은 '아사히는 날조 보도를 했다' 라고 무조건 밀어붙이고, 마치 위에서 '헌법 개정 날조 여론'을 언급했던 것처럼 또다시 아베는 이걸 근거로 국회에서 지껄였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자료가 다 뽀록 터지면서 작살난 겁니다. 그리고, 이것 때문에 산케이는 또 징계(라고 쓰고 솜방망이)를 맞게 됩니다.
https://www.asahi.com/articles/DA3S15131204.html
名??損を認定、二審も朝日新聞社勝訴 森友?加計報道批判巡り
https://www.sankei.com/article/20171110-LPG4K6PT7NPZNHFRIKETVKKPFA/
モリ?カケの偏向報道追及した小川榮太?氏直? 「?報が政??るがす事態」が執筆のきっかけ
3.
수많은 엔자이 사건을 일으킨 검사에 대한 피의 쉴드 - 아베 정권에서 검찰총장 앉히려했던 쿠로카와 히로무(?川 弘務)가 마치 무결한 것처럼 날조한 사건
쿠로카와 히로무가 연관된 엔자이 사건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만, 그 중에서 하카마타 이와오/오오카와라 화공기 사건을 들어보자면.
https://www.tokyo-np.co.jp/article/337526
法解?の?更は「安倍政?の守護神」の「定年延長が目的」…?川弘務元?事長をめぐる衝?判決、その舞台裏
https://www.tokyo-np.co.jp/article/41699
東京地?、?川前?事長の「賭博罪」認定するも起訴せず 賭けマ?ジャン問題
https://www.tokyo-np.co.jp/article/142053
【?自】「?い?持ちで賭けマ?ジャン?けた」…?川元東京高??事長が後悔の供述 刑事裁判記?が本紙請求で開示
https://www.kinyobi.co.jp/kinyobinews/2020/08/20/antena-777/
?川元?事長不起訴は「違法」
法?者らが?察審査?に申し立て
오오카와라 화공기 엔자이 사건
https://ja.wikipedia.org/wiki/大川原化工機事件
https://www.asahi.com/articles/AST9V3VSGT9VUTIL038M.html
?査員2人の不起訴「不?」 大川原化工機?罪事件は「立件ありき」
https://www.yomiuri.co.jp/national/20250820-OYT1T50156/
大川原化工機?罪、警視?と東京地?の幹部が亡くなった元顧問の遺族に謝罪へ…25日面?で調整
https://www.youtube.com/watch?v=UWuz6Ez70UQ
「大川原化工機」?罪事件 東京都と?が上告?念を?討 2審も?査違法性認める判決(2025年6月7日)
하카마타 이와오 엔자이 사건
https://ja.wikipedia.org/wiki/袴田事件
https://ja.wikipedia.org/wiki/袴田?
https://www.asahi.com/special/hakamadainnocence58/
袴田?さん
58年後の無罪
なぜ死刑囚にされたのか
2024年9月26日。??殺人などの罪で死刑が確定していた袴田?さん(88)に、再審公判で「無罪」が言い渡された。袴田さんに「死の恐怖」を?いたこの半世紀は何だったのか。前代未聞の事件を?字からたどる。
엔자이 사건에 대한 건 이쪽을 확인해주시길.
https://slownews.com/n/n45ec025278ed?hl=ko
[오카와라 화공기 원죄 사건] 암 판정에도 보석이 7번이나 기각된 남성의 유족,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y80dg3dzg6o
'세계에서 가장 오래 복역한 사형수', 일본서 결국 무죄 판결 받아
쿠로카와 히로무 라는 검사는 그냥 '누명을 씌웠다' 가 아닙니다.
재심 신청을 방해했다는 정황이 하나 둘 겹쳐있는 것도 아니며, 위에 한국어 기사 제목에서 볼 수 있듯.
'신뢰할 수 있는 암 판정'에도 보석을 닥치고 기각시켜서 '옥중 사망하면 장땡'이라고 버틴 전력이 있습니다.
오해를 막기 위해서, 엔자이(누명)을 뒤집어 씌운 실무 검사는 따로 있다는 부분을 밝혀둡니다.
하지만, 그 누명을 벗기 위한 재심 신청을 어떻게든 돈좌시켜온 주체라는 것 자체는 진실입니다.
마치, 뇌암 4기의 강금원 회장의 '수술을 위한 보석 신청'은 수없이 기각시켰으면서.
츠키야마 아키히로의 코골이/탈모에는 형 집행 정지를 재깍 승인해주는 우리나라 사법부와도 닮아있는 부분도 보이죠.
그런 쿠로카와 히로무와 산케이 신문의 기자단이 '내기 마작을 치는 사이'였던 것으로 밝혀집니다.
https://bunshun.jp/articles/-/37946
?川弘務?事長は接待賭けマ?ジャン常習犯
https://www.sankei.com/article/20200521-GNJJ72VFQFMMHKZE4P4OOQ55KM/
?川東京?事長が?任へ 賭けマ?ジャン報道、引責か
이와 더불어, '쿠로카와 히로무에 대한 피의 쉴드' 기사들도 발굴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쿠로카와 히로무는 아베 정권에서 검찰 총장으로 밀어붙이던 작자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 쿠로카와를 두고 산케이와 후지 등에서 피의 쉴드를 전개한 것은, '여론조사 날조'등과 마찬가지로 아예 작정하고 판을 짠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올 지경입니다.
https://www.yomiuri.co.jp/national/20250528-OYT1T50180/
?産省の否定的見解を再考せず、1審より?査の違法性?まった判決…大川原化工機?賠訴訟
https://www.sankei.com/article/20230711-BZITOWQUUJJZHAMRBQ4RAHQP2A/
袴田事件再審 「?察の理念」に忠?たれ
https://www.sankei.com/article/20251017-SPFJMH7AHFOYHAQOJ543HNFTLE/
<主張>袴田さん?賠提訴 裁判所の責任に判?示せ
엔자이(누명)이라는 게 드러나기 전에는 '신념을 굽히지 마라' 등으로 짖어대면서 피의 쉴드를 쳤던 벌레들 중 하나가 산케이 신문입니다.
하지만, 무죄가 드러나자마자 '국가의 책임' 운운하면서 양비론과 책임 흐리기를 시전하면서 '검사 니들만 잘못 한 거 아냐' 라고 짖어댔습니다.
마치, '야구 성적 나쁜 건 팬들 책임도 있다' 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결론은.
이 정도로 쓰레기 of 쓰레기인 동시에, '자민당이라면 무조건 쉴드치는 산케이' 조차도 저걸 물고 늘어질 정도라는 것이고...
그만큼 타카이치가 저능아라는 거죠.
저거 연임은 못 하고, '자민당 귀족층들이 점찍어놓은 누군가'에게 물려주기 위한 중간 단계 정도로 넘어가는 게 거의 결정되었으니 산케이가 저러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타카이치가 총리 후보로 거론될 때부터 나온 말이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니뽄은종종미개함.
MOVE_HUMORBEST/1798396
일본은 FBI 나 해라. Female Body Insp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