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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널럴한겨?ㄷㄷㄷ
카메라 앞에 공간이 다 있네요. 여기도 줄 서는 덴데.
모든 역에서 저 꼴 나는 건 아니지만
매일 저 꼴 나는 역이 있지....
수원쪽은 1시간 정도로 걸리는 선인데 저기로 가는 시간도 시간이라
오래 저짓하면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공휴일이였나보네
7770 타던 3개월이 내인생 전체에서 가장 암흑기였슴 ㄹㅇ 아침부터 짜증남
스트레스가 암을 만들수있겠구나 딱 실감이됨ㅋㅋㅋ
사람에 짓눌려서 내가 뒤지는거 아닌가 싶은 기분을
신도림역에서 가디까지 구간에서 느낄수있음 진짜로
일보다 출퇴든이 더 힘듬
출퇴근마다 1시간 남짓 지하철에 부대껴서 서 있는게 ㄹㅇ 무엇보다 고역임
직장 가까이 살면 ㄹㅇ 인생의 질이 다르겠다 매일 생각함
출근시간 유연제는 필수라고 보는데
아직도 아침 9시에 딱 출근해서 자리잡고 있어야 속시원한 사장들이 많아서 영
서울에서 운전 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한거 같음
서울 한번씩 갈때마다 여기선 절대 못살거 같다는 생각이 듬
수도권 사는 사람들은 출퇴근에 들어가는 시간 너무 아까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