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이념, 사상 절대로 꺼내면 안되는 장소 특징
우주 공간하고 국제 우주 정거장 ISS
인류가 언젠가 우주 바깥으로 나가게 될지 모르는 미래에 어떤 예기치못한 피해나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기때문에
이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우주 경쟁을 최대한 피하고 우주개발 협력하되
무조건 국가적 이념, 사상 또는 정치 성향에 의한 분쟁을 최대한 배제해야됨
그래서 유엔 기구에서 외기권의 평화적 이용 위원회를 1959년에 미리 설립시켰음
실제로 1975년 냉전시대 시절때 미국과 소련이 협동해서 아폴로-소유즈 시험 프로젝트를 시작했음
아폴로 우주선과 소유즈 우주선이 지구 궤도에서 서로 도킹 성공하면서
서로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우주개발 협력해보자는 긍정적인 결과를 만든 사례도 있다
그리고

21세기에 일어나면 안되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져서
미국 포함 서방국가들이 러시아와 사이가 나빠지는 최악의 시대로 변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우주공간에서도 문제가 터졌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전에 ISS 정거장에 도킹했던 러시아 유인우주선 소유즈에 갑자기 냉각수가 터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냉각수는 우주선 기내 온도를 상승하는걸 막는데에 필요한데 이게 없으면 그냥 인간 오븐구이 당한다
그래서 어케됬냐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세계 분위기 박살 났는데도
그냥 닥치고 우주정거장에 갇혀있는 러시아 승무원들이 지구로 귀환하게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걸로 합의봄
지구에서는 서로 패죽이고 싶지만 우주에서는 그러면 안되고 최대한 인류의 도리이니 무.조.건 도와줘야한다
그리고 무사히 귀환했다고 한다
요약
우주는 아무것도 없고 알수없는 문제가 많으니
일단 참고
인류애가 우선시 되어야된다















지구면 모를까 우주같은 미지의 구역에선 인간끼리 힘 합쳐야지.
한놈이 어기는 순간 아무도 못믿게 됨
체르노빌에서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군이 서로 돌아가면서 관리한다고 하니 결국 목숨이 한발짝이라도 위태로우면 뭉쳐야지
몽골의 법칙 같은 거군..원수여도 초대되면 손님 대접을 해줘야한다. 안도우면 아무도 살수 없는곳이니깐
미래에 우주개척시대 열릴 때가 기대됨
구멍 뽕 난거보니 미세운석인가
라는 원칙을 처음으로 깨는 새끼는 누가될까...
도람뿌. 우주 다 내꺼 선언을 박았걸랑
트럼프랑 마가쪽일듯
규칙 깨는 순간 깬 쪽이 핵무지가 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도가 존속될수록 원칙을 깨는 사람은 반드시 나타날 수 밖에 없음
다만 그렇기 때문에 더 중요한 건
그 깨지는 사례를 가지고 '그렇다 원칙 따위는 무의미하다' 하는 새끼가 안 나타나게 하는거지
하지만 미국은 우주무기를 배치했다는 것을 공식인정 했고, 러시아와 중국은 우주공간에서도 하이브리드 워페어를 실행하고 있음...
이제 우주도 전장인 시대...
지구내는 국가단위 인종단위일수있는데 우주에서는 너무 작은 단위라 지구인끼리 뭉치는건거
지구에서도 힘을 합쳐야 잘 사는거라고..시발 지구도 우주의 일부라고...
할 건 해야제
우주 나갔으면 우리인류끼리 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