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개사기 같지만 밸런스상 문제 없는 놈들
1.길가메시
'천리안' EX
미래를 보는 전능한 눈이지만
길가메쉬는 노잼이라 꺼두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자신에게 불리한 미래는 무시하기에
이점을 보기 힘들다고 설정에서 공인
2. 아킬레우스
'하늘을 달리는 별의 창끝'
아킬레우스가 소지한 보구중 하나,
진명 개방을 함으로써 투기장을 만들며,
투기장 안에서는
'아킬레우스를 포함한' 모든 축복/스킬/보구가 전부 무효
1대1 무투전으로 승부를 거는 보구
윗놈처럼 무투전이 약할 상대에 따라 이득을 볼지도 모르지만,
아킬레우스의 '성격상'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만 이 보구를 발동하기에
통상적으로 전투적 이점을 보긴 힘든 보구
*달빠들의 추정상 '헤라클레스'가 상대라면
아킬레우스는 설령 본인이 지더라도
이 보구로 승부 보고 싶어 하겠다는 추정은 있음
3. 이아손
'아스타랍스테 아르고'
'원정에 참가한 아르고호의 선원'을
소환하는 이아손의 보구
소환되는 기준은
'이아손이 얼마나 옳은 목적으로 이 보구를 사용하는 가'
옳은 목적으로 소환할수록 소환되는 인원이 많아지나,
이아손은 거의 대부분 '옳지 못한 목적'이기에
사용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가 되버리는 보구
*다만 '옳지 못한 목적'도 매체나 정황상
'이아손의 계획을 막으려고'
헤라클레스 정도는 소환에 응해주는 모양새
4. 야마토 타케루
'피투성이 황자' EX
일본 본토에서의 소환,
신성,마성 우위
고화력 보구와 능력 등
매우 좋은 서번트로 보이지만
본인도 자각하지 못 하는 스킬인,
'피투성이 황자'
생전 본인은 무사했으나, 그의 소중한 존재들이
모두 그의 앞에서 삶을 마감한 삶의 반영
(세이버를 소환한 마스터를 포함해)
그가 호감을 지닌 인물들은 비참한 파멸을 맞이함








초밥은 그래서 검귀앤딩이 그렇게 찝찝하지만 완벽한 완결이 났구만
'야마토 타케루를 소환하지 않으면'
이오리가 설령 본성을 자각하더라도 그냥 참고 살아가는 인생이던가 그럴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