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다는 요즘 아이돌 노래
ACAI
미국에서 곡 작업을 하며 매일 먹었던 아사이볼을 주제로 한 곡.
세션과 연습 등 분주하게 흘러가는 하루에 늘 함께하던 음식이 노래의 소재가 됐다.
저마다의 취향과 색을 토핑처럼 얹어 오직 다섯 멤버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음악을 완성했다.
유쾌한 가사 이면에는 토핑 없이 베이스만 먹어도 맛있는 아사이볼처럼
근본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묵직한 메시지가 숨어있다.
마틴과 성현이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함께 했다.
라고 소개되어 있으나 팬들 제외하곤 다들 가사와 라이브 실력에 당황 중.




크크 ㅋㅋ
와 개판이다 ㅋㅋ
데뷔때부터 컨셉이 지들 뽕에 취한다였는데
점점 4절 5절 넘어서 뇌절 가는 듯
90년대 고속도로휴계소의 이미테이션가수의 트로트메들리를 듣는 느낌이다.
빌보드3위까지 오른 앨범 수록곡이네
시대가 이러면 내가 적응해야하는걸까
그냥 듣던 락이나 듣고
가끔 괜찮은 아이돌 노래나 들어야지 이해 못 할 아이돌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