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하철에서 본 쩍벌남 퇴치법
다리 쩍 벌린 문신충 때문에 옆자리 앉기 불편해서인지
아무도 안앉고 있었는데
그 옆을 어떤 할머니가 탔거든
그런데 그 할머니가
뭐라뭐라 하면서 쩍벌남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꿀떨어지는 눈으로 쳐다보는거임
그러니까 질색팔색하면서 서서가더라
아무도 안앉고 있었는데
그 옆을 어떤 할머니가 탔거든
그런데 그 할머니가
뭐라뭐라 하면서 쩍벌남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꿀떨어지는 눈으로 쳐다보는거임
그러니까 질색팔색하면서 서서가더라



"눈이 참 맑으시네요"
"저 총각이 먼저 튼실한 다리를 내밀며 유혹했다고!!"
홀홀홀... 총각 다리가 잘 영근거 보니까 힘좀 꽤나 쓰겄어~
전술 할머니 투척
유쾌해 보이지만
범죄이긴 합니다
너도 서있는 걔한테 가서 만져줘
일어선거지? 다른거 선게 아니지?
서서 갔다고? 헉...
할머니가 만지니까 서버리네
사실 문신남보다 위험한건
성희롱 할머니일지도
너는 서있는 문신남 뒤에가서 엉덩이 쓰담으면서 웃흥~♡ 해줘야지.
그것이 너의 욕망이냐
26년 n월 n일 n시 n분, 한 남성이 뒷골목에서 무자비하게 폭행 당한 채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