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레제편 결말 진짜 너무 놀라웠지
덴지는 마지막 전투가 끝난 이후에 레제에게 그냥 모든걸 버리고 같이 도망가자고 함
덴지가 레제를 믿고 아직도 좋아하는 이유 :
헤엄치는 방법을 가르쳐줘서
= 폭탄의 마인이라 물 속에서는 무력해지는데 그것도 무시하고 같이 있어줘서
그리고 레제가 떠나는 것을 보면서도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함
돈이랑 짐 챙기는 것만 봐도 진심인걸 알 수 있는데 이 시점에서 덴지는
1. 자기 신분을 버리고 악마로 퇴치당할 가능성
2. 자기가 사랑하던 마키마씨
3. 자기 곁에 있어주던 형제 같은 파워와 아키
4. 데블헌터라는 일에 대한 보람
을 전부 다 버리더라도 레제와 함께 하고 싶었던거임...
레제는 혼자 도망치려고 했다가 꽃을 보고 자신의 마음 (덴지에 대한 사랑) 을 이해하게 되고
결국 열차에서 내린 후 덴지가 기다리는 카페로 가려고 하는데...
그 앞을 마키마가 가로막게 되고...
설마 거기서 경화수월각을 ㄷㄷㄷ..














"이미 그들은 30분 전에 떠나는 차를 탔다."
러시아로 가는줄 알았제? 상하좌우..앞뒤.. 심지어는 동서남북조차 반대여.. 그들은 지금쯤 하와이에 도착했을거여.
신지햄 진짜 순애 좋아하네;;
도주의 악마. 또 그녀로부터 도망쳤는가.
체인소맨 굿엔딩
뭐..라고?
역시 아이젠님이야
순애젠 폼 미쳤다ㄷㄷㄷ
덴레제 사랑지킴이는 대 황 젠
역시 아이젠
좋았어. 아이젠
순애의 수호자 아이젠사마ㅠㅠ
눈물 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