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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친한 목사아들들(초등시절 2명 고등시절 1명) 다 유학갔구나.
(주) 예수로 돈 바짝 땡겨서 유학가지
아빠 사업 물려받을 애는 해외파 목사로 돌아오고
그런거 안 할 애도 아빠 다른 사업 물려받거나 다른쪽 전문직 갈거고
목사 아들 교회 헌금으로 외제차 뽑아줘서 현타왔다는 썰
신도가 몇명인데 신이 나를 신경써주는거 하나가 거의 로또급 확률 아닐? 까?
대충 내 위로 신실한 신도가 몇명일까
사역도 결국 교회에 어깨 펴고 다니는 사람들? 한테 잘 보여야한다며
부모도 자식 인생 책임 못져주는 경우가 많은데
목회자들 말 곧이곧대로 믿는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