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 26/10/11 | 조회 1786[17]
ㅇㅍㄹ였던자 | 26/10/11 | 조회 3798[24]
| 26/10/11 | 조회 5909[1]
| 26/10/10 | 조회 1359[6]
| 26/10/10 | 조회 1451[23]
루리웹-3356003536 | 26/10/11 | 조회 2765[14]
Prophe12t | 26/10/11 | 조회 3287[2]
| 26/10/10 | 조회 1301[16]
| 26/10/11 | 조회 3225[2]
| 26/10/10 | 조회 738[24]
| 26/10/11 | 조회 6230[12]
| 26/10/11 | 조회 4412[0]
| 26/10/10 | 조회 220[2]
| 26/10/11 | 조회 1377[9]
| 26/10/11 | 조회 1828
어렵네...
뭐... 불륜에 가담한거 아니면 가서 머리끄댕이 잡힐 일은 없으니 나라면 가긴할듯...
보통 저런경우는 잘 알리지도 않는데
호텔에서 뛰어내렸으면 뭐 본 사람도 많아서 소문 쫙 깔렸을듯...
가족은 죄가 없으니 가족 위로해주러 가야지
뭐... 그냥 죽은 날 정도는 예의 지켜 드리자고 생각함. 그 분을 위한 것 보다는 뭔가 이런거 대충 했을 때 생기는 찝찝함이 싫어서? 나중에 괜히 조금 더 신경 쓸 걸 그랬나? 하고 신경 쓰일 때가 있는지라.
구경가야지
가야지!
그곳 식당서 온갖 재밋는 얘기들을 기회를 놓치겠다고?
걍 사유 모른척가서 부조만 하고와야지 뭐
궁금해서라도 갈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