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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쪽은 그거라...
들어놓으면 다음에 후배들한테 풀만한 썰이긴해
살아움직이는 역사책 앞에서
한셰프의 힘들었던 시절은 너무 슴슴하다
여경래/여경옥 쉐프보다 윗세대인 분이시라고 ㅋㅋㅋㅌㅌㅌㅌ
식객에서 화교라고 가게 뺏꼈다고 했던 에피 생각나네
저 시대 화교 요리인은 심연이라...
저시대 요리사들은 기술을 가르쳐주는데 무슨 돈이냐며 숙식해결해주는것에 감사해야했음...
심지어 기술을 가르쳐주지도 않아서 옆에서 곁눈질로 배우던 ㅋㅋㅋ
저 시절 썰은 돈주고도 듣기 힘든 진짜배기다
자장면 한그릇 200원하던 사람들이 15만원을 받았다 그러면
저렇게 후려치는거 개욕나옴
멀리 갈 것도 없이 승빠가 현역시절에도
시작은 무급 인턴이던 악습이 남아있던 게 파인다이닝 주방이니...
돈을 받으면 다행인 업계긴해 아직도 ㅋㅋㅋㅋ
시즌2 곧 하더라
저세대 특: 월급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