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식 전쟁 특수 간단 요약
전쟁 터짐
-> 인력이 군대로 빨려감
-> 기업들은 노동력 구하기가 힘들어짐
-> 러시아에서 재정 지출들 2배 이상 늘림 (방산쪽)
-> 방산 관련 노동자 임금 상승 + 군수품 생산 (GDP +) + 병사 (모집, 월급, 사망 보상금 등)
-> 돈이 시장에 일시적으로 엄청나게 풀리고, GDP도 늘었으니 전쟁 특수를 누리는 것 처럼 보임
-> 이면 : 산업 시설 파괴 (ex.정유), 방산 이외 분야의 역성장 (군수 쪽에 노동력이 빨려들어가서 사람을 못구함, 제재 때문에 공장을 못 돌림 등) 등
-> 전쟁도 질질 끌리니까 일시적으로 뻠삥된것처럼 보였던 거품이 꺼지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3연타가 닥친 것





솔직히 지금 상황이면 푸틴은 러시아는 아직
10년은 더 싸울 수 있어 라고 생각할듯
아직 모스크바나 대도시 징병은 덜하고있고
국내에서 반발도 그다지 없으니까.
솔직히 전쟁 끝나는거보다 올해 74살인 푸틴이
죽는게 더 빠를거 같다는 생각도 듦
요즘 하는꼴보면 러시아 몰락에 우크라가 소비되는정도면 나쁘지않은데? 생각이 들기 시작함.
??? : 특별군사작전으로 6개월만에 우크라접수해서 따서 갚으면 되는건데??
현실 : 4년째 작전중
이기든 지든 세계대전 1차 2차 에서 이미나온 전쟁이후 그 개판나는 경제에 AI산업 우주산업 못들어가서 도태되서 ㅈ되면 땅존나큰 북한되는거지
표면적으로봐도 않좋아 보이는데 다른나라들은 지금 ai붐 때문에 난리인데 러시아는 핵심인력 유출에 전쟁으로 젊은 애들많 갈아버려서 미래가 없음, 그냥 자원만 나오는 큰 땅떵어리 국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