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삭튀한 은근슬쩍 스리슬쩍 초식 일베
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이해가 안 가는 점들이 있었다
이게 왜 정보지?
옛날 서울엔 RADO시계가 있었다는 내용의 글이면서 왜 제목은 'RADO가 부러웠던 서울'인 거지?
설마 싶어서 첫 짤의 원본 트위터를 검색해봤다
해당 글을 썼던 트위터는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극우 사상 정떡 트위터'였다
벌레들이 라도 라도 거리는 그짓거리를 바탕으로 한 벌레들만의 유머란 말이다
그냥 무지성으로 렉카질 하다가 사고난건가? 싶었는데
구글링 결과 해당 제목으로 글 쓴 건 저게 최초였다
이렇듯 은근슬쩍 스리슬쩍 일베포밍이 유게에도 종종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P.S. 일♥♥♥ 본인 혹은 숨은 샤이일베들이 계속 신고 넣어서 삭제하네?








뭔소리인가 했다가 댓글들 살펴보고 알았네요.
'RADO' 브랜드가 뭐 어쨌다는 거지? 라고 생각했더니 '(전)라도'...... 그 쪽 진짜 음습하네요.
아니 ㅇㅂ든 뭐든 저렇게 뭔가 의미 내포하고 혐짓거리 하는 새기들은 일상생활을 어케 하는건지 감도 안옴..
정성스레 시간을 들여 저렇게 음습한 아이디어 구상하는거 보면 진짜 존나 얼마나 ㅈ박은 인생을 사는걸지 감도 안옴...
단순히 할 일 없구나.. 하는 정도가 아님..
진짜 인생 개망한 새기들같음..
제목 되게 이상하긴했어
저건 아무리 명품시계라도 전광판으로 힘들긴했 의 잘안보였어 버리지않고 지하철 박물관 전시회에 전시잘되어있구만 생각했는데
노린거였구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 내용으로 'RADO가 부러웠던 서울'이라는 문장의 제목이 나올 수가 없음. 심지어 그걸 지가 최초로 지어냈다? 그냥 빼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