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 00:38 | 조회 0[2]
| 00:37 | 조회 0[6]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 00:39 | 조회 0[7]
불꽃돌나무 | 26/10/10 | 조회 572 |웃긴대학
[10]
국가대표B형 | 00:17 | 조회 162 |SLR클럽
[6]
| 00:32 | 조회 0[6]
| 00:36 | 조회 0[8]
보추의칼날 | 00:34 | 조회 0[6]
아카차치 | 26/10/10 | 조회 0[10]
YuJimin | 00:30 | 조회 0[12]
| 00:32 | 조회 0[10]
| 00:30 | 조회 0[16]
| 00:31 | 조회 0[3]
| 00:31 | 조회 0[24]
AKS11723 | 00:31 | 조회 0
울동넨.. 청국장 짬뽕도 팜..
짬뽕이 맛잇으면 맛있겟지 ㅋㅋ
오뎅이 안들어간거로 봐서 맛 애매할듯
안 어울릴것같음
군산 복성루??처럼 해물육수가 아니라
고기국 느낌날거ㅜ같음.
짬뽕에 질겅거리는 식감은 오징어를 더 좋아해서 갠적으론 별로인걸
굳이 막창이었어야 했을까
막창을 저렇게 많이 안 줄것 같은데...
점바점 존나 심한 프렌차이즈 우리동네에있는건 그나마 준수(?)한데 존나 짬
짬뽕에 막창을 넣지말란법이 있을까
요리 조금 좋아하는 입장으로
막창을 왜 마지막에 넣을까 라는게 의문임
돼지 막창을 먹는 이유는 대부분 식감+지방맛인데
다익은 막창을 마지막에 넣으면 기름도 덜나오고 식감도 못살리는데 저게 베스트일까 싶네
차돌짬뽕처럼 기름 많이 들어간 재료의 조합을 노린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