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알아보는 추억미화가 개쩌는 이유.
중화기는 캐릭터의 적중률을 받지 않았기에 나올수 있었던 스터더더더더덕 짤방.
공식 간담회에서 "전 특정직업 싫어해요 ㅎㅎ"라고 대놓고 말하는 개발자.
물리퍼센트 캐릭터한테 고정데미지 패시브를 쥐어준
의미불명 컨셉질의 과도기.
그 외에도 스킬 한번 쓸때마다 마나가 뭉텅이로 빠져나가서
학자의 토시, 요정시대의 반지, 벨마이어의 별, 군트람같은 MP회복 아이템을
몇십만, 몇백만 골드로 뛰게만든 이상한 스킬 마나소모량.
원판도 쌘놈들한테 붙는 3가속 시리즈.
보스몹 위치를 안보여줘서 재수없으면 풀방을 돌아야하는 원시고대 지도 시스템.
패턴을 파훼하는게 아니라 홀딩으로
시작부터 죽을때까지 묶은다음 줘패는게 공략이던 초기 레이드들.
군대추억처럼 재미있는 부분만 기억나서 그런거지
대부분의 장수게임은
저런 불합리함을 견디고 클리어 했다는게 주요 성취감이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ㅈ같은게 많음.
그러니까 틀딱들이 "십헐,,그때가,,긴박감있고,,조앗서!!!" 이러는건 무시하면 됨.
과거던파 그리워하는 사람 있으면 프리던파 서버로 보내서 한달정도 지내게 하고 싶더라.
초중딩때니까 참으면서 했던거지 지금 저러면 난 게임 못해,









던파가 지금 욕 많이먹지만 최적화 정말 잘 하고있고 게임 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정도의 시스템을 가지고있음
오랫동안 불편해오면서 깎아온거지
"보스몹 위치를 안보여줘서 재수없으면 풀방을 돌아야하는 원시고대 지도 시스템."
ㅋㅋㅋ 잊고 있었는데 이런게 있었지 맞아
게임이란게 생각보다 빠르게 바뀌어서 불과 5,6년 만해도 차이가 심함
로아만 해도 클래식 서버 나오면 누가하냐 라고 할정도로
마공 캐릭터 메카닉에게 물리 고정뎀이라는 전설의 게이볼그 펀치
솔직히 누가봐도 물리뎀
던파 초창기는 모든 스킬이 쿨타임을 공유하는 정신나간 평타질 겜이었다...
멀쩡한 게임이었던 적은 손에 꼽음 ㅋㅋ
저 과도기 의미불명의 패시브는 그 쿨타임 공유하던 시절에서 최소 3년 이후에 나왔다
그때가 좋았지 의 대부분은 그게 정말 좋았다 라기 보다 그때 쌩쌩했던 본인 아무것도 몰라서 도파민이 뿜뿜 뿜어대던
그때를 그리워하는거지 대상 행위가 정말 쩔었던 경우는 손에 꼽음
난 저때 던파 시작하면서도 라그보단 상식적인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그는 저런 추억보정조차 안먹힐정도로 부조리와 불합리를 게임의 껍데기에 우겨넜었어
어킹 0.3 간다는건 사기니까 조심해
어킹 0.3할바에 스펙업좀 해서 부유성 1.0하는게 벌이가 훨 좋더라
옛날 게임 특유의 쓰레기 같은 맛을
지금와서 먹어보면 진짜 여전히 개 맛 없음
그냥 추억이라는 스파이스가 뇌를 착각하게 만드는거임
원시고대 타우비스트 키놀 지그하르트한테 코인 2~3개씩 썼던 추억은 필요없어
블래스턱
애새끼때 해서그런가 재미는있었는데 그래도
던파 복귀해봤는데 스토리가 계속 바뀌어서 그런지 스토리 적응이 안됨.
갑자기 내가 배는 왜 타고 있는것인지 분명 마계 들어가서 최종장인줄 알았는데 천계 선계는 왜 돌아간것인지 이해가 안되서 다시 접음...
본캐도 퀘스트 다 스킵된 상태고, 새로 키우자니 스토리던전인가? 던전 1개 쭉 미니까 렙업 왕창되버리고... RPG인데 육성부분은 걍 버리고 엔드컨텐츠에 너무 몰빵하는거 같음
마영전도 클래식 노래 부르는것들 보면 기가차
고뎀캐인 버서커도 왠지 블러디레이브만 퍼뎀이고 그랬지
'
왜 그랬는지는 대체 누가 알고있을련지
20년전하고
지금하고
게임사든 유저든 레벨 디자인에 대해서 이젠 민감해졌음
ㅋㅋㅋㅋㅋㅋㅋ
스핏 작열탄이 장탄수가 3발이었나?
그래서 머스켓쓰는 이유가 한사이클이 맞아서
쓰는거였고
타우비스트 도끼한방 맞으면 사망하는데 피격모션도 없어서 바베큐쓰고 도망가고 바베큐쓰고 도망가고 하던시절
그립지만 절대 다시하고 싶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