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이란 핵보유 및 호르무즈 통행세 불가 입장.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6/09/26/F7UMB6ZTUNE7ZGWVDVOAKXAOYU/
지난 미국의 방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관세분쟁을 휴전하는 조건으로 내건게
170억달러 어치의 미국산 농수산물 추가 구입 + 보잉 여객기 200대 구매 등에 대한 거였는데,
그거 이행에 대한 확인을 이번 방미 회담에서 진행했고, 제대로 됬을리가 없고
결국 미국이 가자는데로 따라가는 그림임.
그럴수 밖에 없는게 이란산 원유가 막혔고, 사우디의 원유공급도 아직 불안정한 가운데
러시아의 가스 원유 파이프라인 공급은 중국 서부내륙과 북부에 한정되있음.
중국의 주요 산업과 인구가 몰린 중국 남동부의 에너지공급은 결국 선박으로 수입해와야 하는데.
베네수엘라 원유 통제권을 가진 미국에게 굽힐수밖에 없는 수순이지.
재밌는건
이란도 베네수엘라도 나름 중국의 혈맹이었음ㅋ




? 삼합회가 자기네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혈맹으로 생각하는가?
반미 레드팀 혈맹 ㅋㅋ
ㄷㄷㄷ
러시아 중국 이란 시리아 후티 베네수엘라 요래 신규 레드팀이었지.
구 레드팀이던 폴란드, 우크라이나가 시퍼런 블루팀으로 바뀌었고 ㅋㅋㅋ
이란이 미국하고 휴전하자는게 그래서 나온건가